<?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Flame!!</title>
    <link>https://infobox7869.tistory.com/</link>
    <description>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3 Apr 2026 23:13:58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채련</managingEditor>
    <image>
      <title>#Flame!!</title>
      <url>https://tistory1.daumcdn.net/tistory/7310208/attach/7319d0d20b1848a3a64bbd9a172f24ae</url>
      <link>https://infobox7869.tistory.com</link>
    </image>
    <item>
      <title>낙관이성적 허무낭만주의자</title>
      <link>https://infobox7869.tistory.com/2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백 하윤 夏昀 16F 女 7.6 생 고양이를 사랑하는 고양이 알레르기 수상하게도 커피 겁나 잘 마심 민초 극혐 벌레 극혐 (벌레 멸종을 기원하는 1인) 체육시간 극혐 미라클모닝 극극극극극극극극혐 아무것도 안 하기 이즈 베스트!&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742544612649.pn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6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kIazW/btsMTkXJlD4/9k7kzpuedX8Ow3CF5hbKW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kIazW/btsMTkXJlD4/9k7kzpuedX8Ow3CF5hbKW0/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kIazW/btsMTkXJlD4/9k7kzpuedX8Ow3CF5hbKW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kIazW%2FbtsMTkXJlD4%2F9k7kzpuedX8Ow3CF5hbKW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600&quot; data-filename=&quot;1742544612649.pn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6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이름&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백 하윤. 알다시피 성씨는 백, 한자는 흰 백 白이다. 이름인 하윤의 의미는 여름 하 夏, 햇빛 윤 昀. 여름날의 햇빛이라는 뜻이다. 전체적인 이미지가 이름의 의미와 잘 맞지 않는다... 그래도 본인은 자기 이름에 별생각 없는 편.&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성격&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단순한 인간. 그냥 그런 성격이라고 해야 하나 뭐라 해야 하나&amp;hellip; 무모함?&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단 MBTI는 Istp로 보인다. (Intp일 수도 있다! n, s는 반반 비율인 듯하다. 정작 본인은 그게 뭐냐며 딴소리 하지만...)&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진짜 단순하고 얕은 사람이다. 언제 친구가 하기 싫은데 꼭 해야 하는 게 있으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는데, 그냥 안 하면 되지 않냐고 그딴 걸 왜 나한테 묻냐고 해서 당황시켰다. 무슨 생각 하고 있냐고 물으면 뭐가 어찌 됐든 아무 생각 안 한다고 하거나&amp;nbsp;&lt;u&gt;내 뇌가 알겠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lt;/u&gt;(...)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이 무슨 요일이냐고 물으면 꼭 다른 요일을 말해서 상대를 골탕먹인다. 물론 친한 상대 한정. 그리고 오늘 이 요일 아니지 않냐고 뭐라 하면 나는 그런 거 모른다는 식으로 상대를 희롱하기도 한다.&amp;nbsp;&lt;s&gt;왜 그러는 걸까?&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단순 사고인것 까지는 맞다면, 단순하지 않은 쪽도 있긴 하다! 무언가를 사라고 하는 광고를 보면,&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내가 저딴 걸 사면 어디에 쓰고, 저걸 파는 사람들은 돈을 얻는 것을 제외하면 어떤 이득이 있지? 본인들도 사고 싶을까? 그렇다면 왜? 언젠가 버리게 되어 있는 건 뭐든 똑같은데 왜 오래 쓸 수 있는 물건이라고 자랑하지? 오래 쓰면 뭐가 좋지? 돈 절약? 그냥 새 물건을 안 사면 되지 않나? 아니 그럴 수 없겠지... 어쨌든 오래 쓴다고 좋을 게 없는데? 쓴 만큼 낡는 건 다 똑같은데 왜 수명 긴 상품이라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거지? 장점도 단점도 없는데?'&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라고(...) 머릿속으로 비판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흰 벽을 보면,&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라... 저기에 유치원생들이 모여 있으면 낙서를 하고 난리가 나겠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치고... 그러면 낙서라는 행동을 유치원생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재미있는 일? 재미있으면 스케치북을 사면 되는데 왜 낙서를 벽에 하는 것일까? 머릿속에 있는 것은 그림이 아니어도 말로 표현할 수 있는데 그림은 어쩌다가 그리게 되었을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계념을 처음 안 사람은 누구였을까? 어쩌다가 알았고 왜 그렸을까? 그러면 뭐를 그렸을까? 그 인간이 존재하던 때는 언제였을까? 어떤 도구를 써서 그렸고 왜 그렸을까?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 대한 이해득실은 뭐가 있을까?'&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라는 등의 쓸데없이 깊이 생각해 보는 경향이 있다... 이상하게도 다른 사람들이 깊게 생각하는 것에 단순하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에는 분석적이다.&amp;nbsp;&lt;s&gt;그냥 바보라는 거다. 바보. (아니 사실 그낭 바보가 아니라 간헐적 선택적 바보인건데)&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공부라는 것은 왜 아직도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계속 가지고 있다. 특히 수학. 더하기 빼기만 알아도 사는 데 지장 없고, 계산기도 있고 Ai도 똑똑한데 이제 수학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amp;nbsp;&lt;s&gt;그냥 공부하기 싫다는 거다.&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혼자 있는 게 편한 모양. 혼자 있을 때의 행복도가 아주 높다. 아무래도 누구한테도 구속받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잔뜩 하거나 혼자서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혼자 있는 시간 동안에도 심심하지 않고 친구들이랑 놀 생각 그딴 거 내다 던진 모습을 볼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기주장이 말만 한다면 더럽게 끈질긴데, 친히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할 말 다 하는 건 무리니까 학급에서도 고잉 마이 웨이를 택한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언제 조별과제를 할 때 할 말 있다면 말 하라고 한 친구들이 있는데, 진짜 한치의 흔들림 없이 기계처럼 딱딱 온갖 심한 팩트 폭력은 다 때려줘서 친구들이 뭔가 인간미 없다며 당황했다. 다행히 농담인데 왜 그런 표정이냐고 본인이 물어봤는데, 그 계기로 친해졌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끔씩 소름 돋는 광기(...?)를 보여주기도 하고 화나면(?) 꽤나 살벌한 미소로 사람을 겁주기도 한다. (친구 피셜이다.) 물론 이의 목적은 없다! 피도 눈물도 없지만 그렇게 속내 시커먼 사람은 아니니까. &lt;s&gt;이래 봬도 착하다. 물론 본인 생각으로.&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상황을 항상 냉정하게 봐서 시궁창 같은 현실 상황을 능숙하게 드립화할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웬만한 이들은 하윤의 첫 인상을 버르장머리 없는, 거만한 꼬맹이 정도로 본다. 아닌 경우도 있기는 한데, 선배든 후배든 거만한 꼬맹이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했을 듯하다. 특히 위에서 올려다보는 표정과 가끔 보이는 삼백안처럼 보이는 눈빛이 건방지기 그지없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과 한정 완벽주의자. 뭘 했든 과정보단 결과가 중요하고, 결과를 봤을 때 처참하면 생각한 그대로 별로라고 말한다. (물론 편한 상대에게만!) 그리고 왜 이렇게 냉정하냐, 로봇이냐고 한 소리 듣&lt;s&gt;거나 한 대 맞&lt;/s&gt;는데, 진짜 로봇 같은게, 냉정한 건 물론 공감하는 듯한 말을 할 때 말투가 특히 딱딱하고, (진심으로 공감한다면 어느 정도 인간미가 보이기도...) 인터넷을 뒤지다가 로봇이 아닙니까 테스트가 나오면 매번 틀리는 걸 보니...&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소에 상당히 무표정한 편. 그럼에도 웃긴 얘기를 할 때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폭소(?)한다만 표정으로 보면 폭소 까지는 아닌... 뭔가 표정이 옅다. 뭐 그렇고, 은근 마이페이스다. 쓸데없이 자존감 높아서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lt;s&gt;똥&lt;/s&gt;고집한다.&amp;nbsp;&lt;s&gt;제발 그만해&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강철보다도 더 억센 무한방어 멘탈이다.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자기주장이 강하다. 물론 본인의 생각들 중에서만. 그러니까, 생각과 감정이 싸울 때 생각의 주장이 더 강하다는 것.&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조금 많이 바보 같지만 알고 보면 어릴 때부터 애어른 기질도 있었고, (어릴 때 왜 엄마 주식은 왜 머리카락처럼 뚝뚝 떨어지냐는 질문을 해서 야단맞았던 적이 있다...) 의외로 이상적인 것을 추구한다. 이 외는 꽤 평범한 성격인데... 괴짜력은 지나치도록 비범하다. 자세한 것은 후술 하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쨌든! 학교에서는 그럭저럭 친우들과 잘 지내는 편.&amp;nbsp;&lt;s&gt;이랴고 생각한다. &lt;/s&gt;그러니까 일단 반에서 겉돌지도 않고 아예 외톨이는 아니지만 자발적 아싸라서 사람들이 귀찮은 타입...? 맥 빠진 듯한 반응 때문에 의도 없는 긴장감을 주기도 한다. 반 아이들이 말을 걸면 무표정해도 친절하게(?) 답은 한다만 대화를 이어가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한다.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애매한 부류다.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땐 잘 놀긴 한다. 그리고 은근히 귀찮음이 많아서 주변인들에게 끌려다닌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덜 친해진 이들과 있을 때는 기 빨려서 소멸된다던가 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자발적 아싸라서 소심한 건 또 아니고... 안 소심한 내향인 정도? 그냥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정도라고 치겠다. 일단 그렇게 안 보이겠지만 자존감이 과할 정도로 높아서 (...) 주변 인싸들로부터 자신을 차단했다고 해야 하나 뭐라 해야 하나... 어쨌든 그렇다. 영혼 없는 리엑션을 할 때가 종종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키워드로 정리하면 #자발적_아싸 #천하태평 #바보 #건방진_꼬맹이 #마이페이스 #무표정 #철벽 등등... 낭비벽 기질 또한 있다. 바보는... 진짜 바보라기보단 사고가 남다르다는 것이다. 4차원적인 상상을 아주 많이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표정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아예 표정을 비추지 않는 게 아니다! 다들 웃는 상황에서는 웃긴 하지만 표정이 다른 이에 비해 미미하다는 것.&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의외로 스포츠나 감성적인 것들을 제외하면 모든 분야에서 상식인이다. 감수성이 소멸됐지만 이성이 전부 자리잡고 있기에... 꽤 똑똑한 상식인이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릴 적부터 길러진 낙관적 반항주의&amp;nbsp;&lt;s&gt;그게 뭔데&lt;/s&gt; 기질 탓인지 냉소적인(?) 드립을 자주 친다. 모임에서 다들 신난 상황에서 시궁창 같은 현실 드립을... 이하 생략. 이렇게 눈치 없이 말할 땐 주변인들이&amp;nbsp;&lt;s&gt;한 대 치거나&lt;/s&gt; 혼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런 괴짜스러운 성격과는 대비되게 고전 문학과 소설을 좋아한다! 은근히 괴짜인 자신을 즐긴다. 그래도 진지할 땐 진지하다. 오늘 읽을 책 고르기라던가 머리 자르러 미용실 갈 때 레이어드를 넣을까 말 까라던가 종이에 손 베였을 때 붙일 밴드가 없다던가. (?) &lt;s&gt;진지한 거 맞아?&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은근히 시를 잘 쓴다! 물론 정신 나간 내용으로. 본인이 초딩 때 쓴 시 한 편을 서술하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벚꽃 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봄이 온 것을 실감한다.&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뚝, 뚝 떨어진다.&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탈모 걸린 아저씨 머리카락처럼,&lt;/i&gt;&lt;i&gt;&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우리 엄마 주식처럼.&lt;/i&gt;&lt;i&gt;&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계속 급강하한다.&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x;&quot;&gt;&lt;b&gt;선생님이 시켜서 억지로 쓴 거지만 &lt;/b&gt;이것도 어떻게 보면 재능일지도... 여러 가지 정신 나간 예술 작품을 만드는 데에 소질이 있다. 정신 안 나간 것도 가능하다만 시도를 안 한다. (그다지 잘하지도 않고.)&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더 이상한 점은, 유령은 무서워하긴커녕 시시하다며 껌이나 씹는데, 벌레는 독이 있으면 입에 거품 물 정도로(진짜 그러지는 않는다.) 질색팔색하고, 롤러코스터 비슷한 무서운 놀이기구는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건 아니다만 타고 나서 꼭 후회한다...&amp;nbsp;&lt;u&gt;쓸데없이 이딴 걸 내가 왜 돈을 주고 탔을까? 하는...&lt;/u&gt;&amp;nbsp;겁이 없는 편은 맞지만 본인의 생명에 위협이 되는 것에 관해서는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겁쟁이가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엄청 털털... 아니 무모하다. 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어도 안 죽는다며 대충 때우는데 멀쩡하다던가, 인형 뽑기를 몇 번 실패하고 인형 나오는 곳에 머리를 집어넣어서(...) 꺼내려고 하는 등 제정신인지 의심할 정도의 당돌함을 보여주기도 한다.&amp;nbsp;&lt;s&gt;그만 좀 하라니까&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온갖 괴짜 기행을 벌이는 인간이지만,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 엄청난 마이페이스 기질 덕분에 조금 안 좋은 쪽으로 상황을 냉정하게 볼 줄 알기에 정곡을 찌르는 팩폭을 상당히 잘한다. 그런데 하지는 않는다. 의도하지 않아도 말로 사람 멘탈을 탈탈 털기도 한다. (본인 친구 피셜이라고.)&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상대방을 쉽게 당황시킨다. 정작 본인은 덤덤하게 넘어가지만... 예시로, 평소 하윤과 가까이 지내던 친구가 있다고 봐 보자,&amp;nbsp; 그 친구는 나름대로 친해졌다고 생각하는데 하윤은 알고 보니 이름도 모르는데 얼굴만 알아서 가끔 대화하는 사이로만 알고 있다던가.&amp;nbsp;&lt;s&gt;철벽&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뭔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더 무섭다. 또 뭔 수작을 부릴지 의심되기에... (스마트폰 훔치기, 시험지 컨닝 등이 특기다...) 진짜 친하면 분석되기도 한다. 화났을 때는 희미하게 미소 짓는 얼굴, 슬플 때는 전혀 없는 거로 확정이 났고, 기쁠 때는 보일 듯 말듯하게 씩 웃는 게 전부.&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류애가 부족하다. (...?) 인류애가 다 자기애로 갔는지... 사람한테는 안 웃고 동물한테는 웃는다. 특히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알레르기 때문에 만질 수는 없다고. (소동물이나 강아지 같은 애들도 엄청 좋아한다! 의외라고 많이 듣는데, 이유는 뻔하게도 인류애 부족 문제.)&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차원인 평소 모습과 정 반대로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완전 눈을 반짝이며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lt;b&gt;괴짜&lt;/b&gt;&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론부터 말하자면, 맞다. 앞서 서술한 성격 칸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괴짜 중의 상위 0.000001% 괴짜. 하는 생각만 봐도 알 수 있다. 사고방식은 괴짜 그 자체인데, 실행에 옮기는 건 거의 없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초등학교 시절 수학 시간에 올림과 버림이 사귀다가 반올림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진다는 내용의 소설을 써서 반 아이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고, 학교에서 미니 제트코스터를 개발하는가 하면 일렉 기타를 가져와서 쉬는 시간 선생님이 안 계실 때 신나게 쇼를 한다던가... 하는 말 그대로 괴짜스러운 기행을 벌인다. &lt;i&gt;물론 이는 초등학생 시절의 기행. 요즘은 괴상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키지는 않는 편. 철이 들어서 그런 듯하다.&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체력이 부족해서 달리기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지만 본인 피셜로 초등학생 시절에 선생님을 피해 도망치는 달리기 속도는 완전 빨랐다고...&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서인지 몇 번이고 선생님에게 찍혔으며, 현재는 뭐 그냥... 이미 선생님에게 안 찍히는 법을 터득해서 성적이 바닥으로 갔을 때 이외에는 끌랴가제도 않는다. 소동을 벌이지도 않고.&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떤 날은 당당하게 전 과목 빵점을 맞은 성적을 부모님께 자랑했다가 등짝을 신나게 휘갈겨 맞기도 했다... &lt;u&gt;그런데 그 상황의 나 자신을 즐긴다!&lt;/u&gt;&amp;nbsp;&lt;s&gt;진짜 뭐 하는 놈이지&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학교에서 벌인 기행을 몇 개 설명하자면, 초등학교 6학년 즈음에 애교를 부리는 2학년을 보고 시원하게&amp;nbsp;&lt;b&gt;양 쪽 손가락 욕을 날리고&lt;/b&gt; 튄 적도 있고, 그 이유로 반장이 돼서(...) 뜬금없이 학급 교훈을 정하자는 아이디어를 내서 '육체와 정신을 일깨우자'라는 교훈을 완성했다. 또, 등굣길에 아이들이 눈싸움을 할 때 맞았다는 이유로 눈더미를 어떻게 잘... 끌고(?) 와서 자신을 맞춘 아이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으로 적셔줬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도 학교에서 조용한 부류에 속한다. 쉬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말을 거는 게 귀찮아서 대충 답하기도 하고, 수업시간에는 자느라... 가 아니라 그냥 아무 말 안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뇌가 45&amp;deg;쯤 돌아 있는 본인의 사고를 정리하자면, 만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만드는 방법을 생각할 때, 다른 이들은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이는 것을 먼저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하윤은 믹서기에 갈거나 망치로 빻고 나서 락스와 청산가리, 우라늄과 손 소독제를 섞고 반 아이들에게 돌리는 것을 생각한다. 이런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타고난 나쁜 쪽의 계략가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이 외 기행을 저지르는 때는 딱히 없다. 중학생이 된 이후로는 학교에서 전혀 사고를 치지 않는다.&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이거 재능인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gt;놀랍게도 항목 이름 본인이 집적 한 말이다. 으휴...&lt;/s&gt;&lt;s&gt;&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한 마디로는, 쓸 데 없는 것들만 잘한다고 보면 된다!&amp;nbsp;&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연필과 손만 있으면 온갓 묘기란 묘기는 다 부린다! 연필 돌리기는 3살 때부터의 버릇이라서 잘 돌리고, 다섯 손가락을 전부 지나가게 연필 돌리기를 할 수 있다. 쓸데없는 소질이지만 연필 가지고 하는 트릭 같은 건 다 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격 칸에서 설명했듯 정신 나간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에... 그리고 선생님을 피해 다니기라던가 하는 괴짜 기행에 쓸데없는 소질 비스무리 한 것이 있다고 한다. 괴상한 눈사람 만들기에도... 그리고 인형 뽑기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탁기와 함께 합주를 한 적이 있다. 빨래를 다 돌렸을 때의 알림 멜로디가 나올 때까지 바이올린 등의 악기를 들고 멜로디에 맞춰서 해봤다. &lt;s&gt;진짜 뭐 하는 놈인지 모르겠다.&lt;/s&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초등학생 시절, 학교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리는 수행평가를 보았는데, 먹어야 할 약을 안 먹고 먹지 말아야 할 약을 한 사발 들이킨 듯이 정신 나간 그림을 그려서 선생님도 할 말이 없으셨는지 A+를 받은 적이 있다. (뭉크의 절규를 리메이크 한 그림이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외모&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짙은 색의 흑발에 맑은 날 바라본 하늘처럼 푸른 눈, 하얀 피부, 오밀조밀하게 조화를 이룬 이목구비를 가졌다. 굉장히 깔끔한 외모이며, 전체적인 인상은 시원시원하고 청량해 보이는 미소녀다. 눈이 꽤 큰 편인 듯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숙함은 먼지 한 톨 만큼도 없지만 입는 옷이 영락없이 공대생 히키니트 같은 이미지라 너무 어린애 같지도 않다. &lt;s&gt;그냥 전체적인 생김새만 보면 영락없는 꼬맹이지만&lt;/s&gt; 물론 작은 키 (155cm) 때문에 중학생도 아니고 초등학생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오해한 사람의 앞니를 작살 내주고 싶다고 한다. &lt;s&gt;그러지 마 제발&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머릿결이 완전 직모다. 긴 생머리로, 평소 헤어스타일에 관심은 없지만 머릿결은 꽤 좋은 편. 안 빗어도 늘 깔끔한 모양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옷 센스는... 그냥 뭐... 별로다. 단벌신사는 아니지만 늘 후드 달린 긴 팔 상의에 긴 바지이다. 거의 매일 후드 옷을 입는데, 더위를 안 타서 여름에도 평소에 입는 후드 티로 퉁친다. 못 입어도 얼굴이 받쳐주니 다행인 셈.&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얼굴값 진짜 더럽게 못 한다! &lt;/i&gt;신랄한 입담은 물론, 하는 말만 없으면 완벽하다는 말이 있다고. 평소 후드를 덮어쓰거나 캡 모자를 푹 눌러쓰고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 모습을 간간이 볼 수 있다. 어떨 때는 마스크까지 쓴다... 이유는 아는 사람 마주치면 본인인 것을 들키지 않고 최대한 빨리 도망치려고. 그래서인지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답잖게 소스라치게&amp;nbsp;&lt;s&gt;욕하면서&lt;/s&gt;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lt;s&gt;히키니트의 정석&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성적&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최상위권과 최하위권을 일정한 간격으로 번갈아가면서 오가는 애매한 성적. 공부를 안 하면 학교 성적은 매우 처참한 편.&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는 본인 특유의 간헐적 바보 기질의 반영으로, 하나에 너무 깊게 몰입하면 그 반동으로 필요 없는(?) 나머지 지식과 집중력이 모조리 소멸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래도 뭐든 하면 다 되는 타입이긴 한데 공부는 시도 자체를 안 하고 때려치웠다. &lt;s&gt;그러면서 벼락치기는 기깔나게 잘한다&lt;/s&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번 선생님들이 하윤의 성적을 보면 기겁을 하는데, 중간 없이 최상위권과 최하위권을 번갈아 가며 오가기 때문. 어쩔 때는 공부가 잘 돼서 거의 전 과목 올백을 맞는가 하면, 어느 날은 그냥 때려치워서 안 하니까 전 과목 거의 빵점을 맞기도 하는... 일단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타입. 문과 이과 예체능 다 상관없이 적용된다. 물론 체육 제외. 체육은 아무리 해도 무리라고... 유연성 제외 신체 능력도 꽝이다. 반대인 케이스로는 영어가 있다. 영어 유치원을 다닌 건 물론, 초등학교 때 다른 공부 다 때려치우고(!) 고등 문법을 마스터했기 때문이다. &lt;b&gt;물론 지금은 다 잊어버려서 회화만 조금 한다. &lt;/b&gt;&amp;nbsp;(그래서 때려치운 나머지 과목들은 매번 지필기간마다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 초등학교 5학년 과정까지 복습한다. 그러면 뇌의 용량이 닳아서 자기가 다니는 학교 이름도 잊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가족 관계&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우 원만한 편. 외동으로 양친과 한집에 산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관계가 얼마나 원만하냐면, 빵점 시험지를 당당히 자랑하면 먼저 칭찬하고 등짝을 갈긴다는 것을 보면 잘 이해할 수 있다. 게임을 할 때 같이 즐겁게 해 놓고 게임한 시간만큼 공부하라고 한 적도 있다고. 괴짜 기질은 가족 내력(...?)이다. 어미 늑대가 새끼 늑대에게 이 험난한 세상에 잘 적응하라고 벼랑에 내치듯이 키웠다고 해야 하나...&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기타&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피아노 13년 차. 경력이 이렇게나 길어서 그런지 특기도 피아노다. 기타 8년차, 베이스 6년차다. (만 계산 없이 베이스 11세부터, 피아노는 4세부터, 기타는 9세부터 시작했다.) 웬만한 악기로 한 번쯤 들은 곡을 연주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세탁기와 합주를 하기도...&lt;/li&gt;
&lt;li&gt;다니고 있는 학원은 논술, 수학, 전 과목 과외, 실용 음악, 미술. 본인의 말로는 싹 다 때려치우고 싶다고.&lt;/li&gt;
&lt;li&gt;장래희망이 있냐 물어보면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한다.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행운인데 벌써 뭘 또 정해놓냐는 입장이다. 맞긴 하다는 근거를 내세운 적도 있다. 예비 초 1인 본인의 사촌동생이 아이돌이 되겠다며 막연하고 거창하고 비상식적이게(...?) 떠들어대는데, 그 사촌동생은 텔레비전에서 잘 나가는 아이돌을 본 것일 뿐 아이돌이 무슨 일을 하는 지도 모른다. 결론은, 사촌동생은 예쁜 옷 입고 춤추고 싶다는 거다. 그건 백수도 직장인도 다 할 수 있다.&amp;nbsp;&lt;s&gt;선택적 바보&lt;/s&gt;&lt;/li&gt;
&lt;li&gt;인형 뽑기를 꽤 잘하는 편이다. 잘하는 팁을 외우고 다니는데, 그런 거 외울 시간에 공부를 했으면 반 일등은 바로 가져가 버릴 듯.&lt;/li&gt;
&lt;li&gt;외모 칸에서 서술했듯이, 가끔 길을 갈 때 (그냥 편의점 들리거나 공원 산책(?)이거나 할 때 한정. ) 히키니트 정석처럼 후드 덮어쓰고 캡 모자로 얼굴까지 가린 다음 고개 숙이고 마스크까지 쓰며 갈 때가 있는데, 어떤 친구가 연예인병이냐며 놀린 적이 있다. 다만 이것은 절대 연예인병이 아니라 사람 마주치는 게 싫은 거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는 아는 사람 마주치는 게 싫어서 그런 거고, 이유는 너 같은 것들이 있어서라고,&amp;nbsp; &amp;nbsp;연예인병의 정의부터 다시 알고 오라고 했다.&lt;/li&gt;
&lt;li&gt;악필. 제대로 쓰면 잘 쓰는데 제대로 쓰지를 않는다.&lt;/li&gt;
&lt;li&gt;욕을 찰지게(?) 잘한다. 물론 평상시에 욕을 쓰지 않는다! 쓴다면 기갈나게 하지만 진짜 가끔 쓰는 것 말곤 없다. 진짜 화날 때면 미소 짓는 얼굴로 독설 폭탄을 퍼붓기도 하지만. (원래 화날 때 웃는다.)&lt;/li&gt;
&lt;li&gt;지나치게 직설적이다. 매정한 듯할 때도 있는데, 어떤 지인이 하윤에게 우울해서 쇼핑했다고 한 적이 있는데, 그걸 그대로 생성형 Ai처럼 학습해서 그 지인은 우울할 때 돈낭비를 한다고 뇌리에 박아놓았다.&lt;/li&gt;
&lt;li&gt;굉장한 요리치. 아이디어 구상부터 정신 나간 것들만 내놓고, 혼자 완성한 결과물을 보면 눈 뜨고 못 볼 정도로... 야미나베 같아진다.&lt;/li&gt;
&lt;li&gt;체력이 부족한 편. 아니, 소멸된 편. 운동장 한 바퀴만 뛰어도 겨우 살아있는데 다섯 바퀴를 뛰면 정신이 헤롱 해진다. 게다가 악력은 겨우 4kg... (구라 아니고 진짜 한 자릿수다.)&lt;/li&gt;
&lt;li&gt;은근 히키니트 끼가 있다. 외모 칸에서 서술한 듯이 얼굴을 안 보이게 하고 다니는 게... 물론 항상 그러지는 않는다! 캡 모자로 얼굴을 가릴 때가 아주 많아서 피부가 전혀 타지 않고, 원래 그을리지 않는다. 햇빛을 보면 오히려 창백해지기도...&lt;/li&gt;
&lt;li&gt;노빠꾸. 할 말은 다 한다. 얼핏 보면 감정 표현이 서툰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감정 표현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단순한 거다.&lt;/li&gt;
&lt;li&gt;다른 이들에 비해 표정이 전체적으로 옅고, 동작이나 목소리에 힘이 없다. 실제로 그렇다는 말을 질리도록 들었다.&lt;/li&gt;
&lt;li&gt;이과 체질. 성적은 그냥저냥 비슷한데, 성격도 그렇고 전체적인 사고방식이 감성보단 이성, 감수성도 뚝뚝 떨어지기에 이과에 조금 더 잘 맞는다.&lt;/li&gt;
&lt;li&gt;사람 놀려먹기와 거짓말로 뒤통수 거하게 치는 것을 아주 잘한다.&amp;nbsp;&lt;s&gt;재앙을 불러일으키는 재능&lt;/s&gt;&amp;nbsp;그래서 주변인들한테 얻어맞고 다닌다고...&lt;/li&gt;
&lt;li&gt;이래 봬도 성실하다. 숙제를 미루어 본 적이 없을뿐더러 매일 방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평소 하윤의 방은 모든 게 완벽정리 되어있다. 굉장히 의외라는 반응이 많다. (귀찮은 건 맞지만 청결하지 않으면 보기에 좀 그러니까 매번 완전 깔끔하게 정리한다. 과장 좀 보태서 결벽증 같을 정도.)&lt;/li&gt;
&lt;li&gt;가장 가지고 싶은 초능력은 존재감 지우기. 본인에게도 타인에게도 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유는 그냥 뭐... 체육시간에만 본인 존재감을 없애거나 하려고? 두 번째로는 시간 되돌리기. 미래로 가서 시험 답을 전부 베껴서 높은 성적을 받으려고.&lt;/li&gt;
&lt;li&gt;바보라고 하면 반사적으로 멍청이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반사신경이 뇌의 사고방식 칸에도 들어갔다니 뭐라나.&lt;/li&gt;
&lt;/ul&gt;</description>
      <author>채련</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infobox7869.tistory.com/21</guid>
      <comments>https://infobox7869.tistory.com/21#entry21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25 18:33: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엉덩이가어쩐다고뭐라하나요뱃살이어쩐다고뭐라하나요</title>
      <link>https://infobox7869.tistory.com/13</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SNOW_20231122_174941_609.jpg&quot; data-origin-width=&quot;420&quot; data-origin-height=&quot;59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LDEzw/btsL9RJEqPE/FvqoSZOtIMjplBe4x59cd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LDEzw/btsL9RJEqPE/FvqoSZOtIMjplBe4x59cd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LDEzw/btsL9RJEqPE/FvqoSZOtIMjplBe4x59cd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LDEzw%2FbtsL9RJEqPE%2FFvqoSZOtIMjplBe4x59cd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20&quot; height=&quot;596&quot; data-filename=&quot;SNOW_20231122_174941_609.jpg&quot; data-origin-width=&quot;420&quot; data-origin-height=&quot;59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서신함&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물어보는 것들은 대부분 답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a href=&quot;https://curious.quizby.me/3yULS6&quot;&gt;https://curious.quizby.me/3yULS6&lt;/a&gt;&lt;/p&gt;
&lt;figure id=&quot;og_1735957215597&quot;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opengraph&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 data-og-type=&quot;website&quot; data-og-title=&quot;수학이미븐하게익지않았어요 - 큐리어스&quot; data-og-description=&quot;익명으로 마음껏 질문을 남겨주세요!&quot; data-og-host=&quot;curious.quizby.me&quot; data-og-source-url=&quot;https://curious.quizby.me/3yULS6&quot; data-og-url=&quot;https://curious.quizby.me/3yULS6&quot; data-og-image=&quot;https://scrap.kakaocdn.net/dn/d2rzyg/hyXWuO6TA7/R04z2XBJzbkbKzRDSMyp91/img.jpg?width=1280&amp;amp;height=720&amp;amp;face=0_0_1280_720,https://scrap.kakaocdn.net/dn/gBRVD/hyXWyqqdN1/iztSF2nB7d3zJef16iFYXK/img.jpg?width=540&amp;amp;height=540&amp;amp;face=0_0_540_540,https://scrap.kakaocdn.net/dn/i6qgb/hyXWwGaaRB/Q1x8909wiHNdxXJbK91L7K/img.png?width=480&amp;amp;height=480&amp;amp;face=0_0_480_480&quot;&gt;&lt;a href=&quot;https://curious.quizby.me/3yULS6&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 data-source-url=&quot;https://curious.quizby.me/3yULS6&quot;&gt;
&lt;div class=&quot;og-image&quot; style=&quot;background-image: url('https://scrap.kakaocdn.net/dn/d2rzyg/hyXWuO6TA7/R04z2XBJzbkbKzRDSMyp91/img.jpg?width=1280&amp;amp;height=720&amp;amp;face=0_0_1280_720,https://scrap.kakaocdn.net/dn/gBRVD/hyXWyqqdN1/iztSF2nB7d3zJef16iFYXK/img.jpg?width=540&amp;amp;height=540&amp;amp;face=0_0_540_540,https://scrap.kakaocdn.net/dn/i6qgb/hyXWwGaaRB/Q1x8909wiHNdxXJbK91L7K/img.png?width=480&amp;amp;height=480&amp;amp;face=0_0_480_480');&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og-text&quot;&gt;
&lt;p class=&quot;og-title&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수학이미븐하게익지않았어요 - 큐리어스&lt;/p&gt;
&lt;p class=&quot;og-desc&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익명으로 마음껏 질문을 남겨주세요!&lt;/p&gt;
&lt;p class=&quot;og-hos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curious.quizby.me&lt;/p&gt;
&lt;/div&gt;
&lt;/a&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프로필&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a href=&quot;https://open.kakao.com/me/_Flame&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계정 1&lt;/a&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a href=&quot;https://open.kakao.com/me/Offstage&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계정 2&lt;/a&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a title=&quot;계정 3&quot; href=&quot;https://open.kakao.com/me/Sakiiii_Ln&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계정 3&lt;/a&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캐입 관련&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캐붕 多! 현재 코자쿠라 마리, 텐마 사키 OG&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드림, 자캐도 돌림. 지적은 둥근 말투로, 서신함 사용 선호!!&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캐입 미숙이라서 과하거나, 너무 캐릭터성이 없거나 할 때가 많아요. 그럴 때는 편히 지적해 주세요! 알고 있는 장르는 프로세카, 카게프로, 에이스테, 최애의 아이, 뱅드림...?, 잉여특공대, 청춘블라썸... 아무튼 역극 초보, 캐입 초보입니다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지뢰&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으으음 일단 cp 관련으로는 뭐 그다지 없구요! (신경을 안 쓴다던가 어쩌다가 같이 판다던가) 기본적인 것들은 꼬옥 지켜주기! 그리고제가 눈치가 없어서 만약에 저를 사칭(?)하거나 뒷닉 겹치는 거 진짜진짜 눈치 못 채거든요... 저 같은 인간을 따라하는 이는 분명 없겠지만 (따라하면 제 수준이랑 동급되는 거임 따라서 저처럼 캐입이든 드림이든 망하는 거잖아요) 어쨌든 뒷닉 겹치면 말해주십쇼!&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지인&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4.9~1.19까지 받지 않고 있었습니다. 당분간 받기는 할 예정!&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인들은 소통률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은(?) 어느 정도 있는 편 선호해요! 소통률 적다고 무통보 반박 X 밤테도 저는 안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뒷주에 대하여...&lt;/b&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31570349_123538723227381_4407096177791443758_n~2.jpg&quot; data-origin-width=&quot;960&quot; data-origin-height=&quot;96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nJkXt/btsMzgOQURG/VzAVoSzeR4AYpLAR2ikie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nJkXt/btsMzgOQURG/VzAVoSzeR4AYpLAR2ikie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nJkXt/btsMzgOQURG/VzAVoSzeR4AYpLAR2ikie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nJkXt%2FbtsMzgOQURG%2FVzAVoSzeR4AYpLAR2ikie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60&quot; height=&quot;960&quot; data-filename=&quot;131570349_123538723227381_4407096177791443758_n~2.jpg&quot; data-origin-width=&quot;960&quot; data-origin-height=&quot;96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INTP (I98 N51 T100 P86) 키라키라 내향인 괴짜(지인 피셜) 귀차니스트...? 그니까 제 성격이... 그냥 그래요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애교체, 이모티콘 사용 많아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외 말버릇이... 으엑, 엑, ㅋㅋㅠㅠ, (?), 옴마이갓쉬, 키라키라, 오레와 미라이노 스타!!!!, 세카이오 에가오니! 등등... 불편하시면 사용 자제해 달라고 꼭 말씀해 주세요! 근데 저 진짜 잼민이 같은 성격이에요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자캐 및 드림&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설정 꽝 캐입 꽝 캐해 꽝 캐릭터 꽝 뒷주 콰과광... 한번 만들면 망하니까 망하고 망했으니까 망할 수밖에 없고 망했고 망하고 망하고 있고 망할 것이고 망해서 망한 이하 생략... 결말이 됩니다. 가끔씩 다른 분들의 캐릭터 설정과 겹치는 게 많아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꼭 말씀해 주세요! 즉시 수정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팀페어&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역초 그 자체지만 엄청 좋아해서 제안 하시면 거의 다 받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진짜 완전 역극 초보지만 잘 해보려고 공부 중이에요! &lt;s&gt;학교 공부 포기&lt;/s&gt;&lt;s&gt; 선언&lt;/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문띄 안 씁니다! 캐붕 대따 엄청엄청엄청엄청나요... 조언 및 지적 극극극극극 환영! 개인보다는 큐리 선호해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맞춤법&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본적인 것들은 지킵니다! 점삼사육칠도 지키고 있어요! 가끔씩 틀릴 때도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되, 돼보다는 띄어쓰기를 많이 틀려요... 기본적인 것은 꼭 지켜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채련</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infobox7869.tistory.com/13</guid>
      <comments>https://infobox7869.tistory.com/13#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Sat, 4 Jan 2025 11:3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追想</title>
      <link>https://infobox7869.tistory.com/6</link>
      <description>&lt;h3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Nanum Gothic';&quot;&gt;하루 나노하&lt;/span&gt;&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 &amp;nbsp; 春 菜花&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a title=&quot;프로세카&quot; href=&quot;https://namu.wiki/w/%ED%94%84%EB%A1%9C%EC%A0%9D%ED%8A%B8%20%EC%84%B8%EC%B9%B4%EC%9D%B4%20%EC%BB%AC%EB%9F%AC%ED%92%80%20%EC%8A%A4%ED%85%8C%EC%9D%B4%EC%A7%80!%20feat.%ED%95%98%EC%B8%A0%EB%84%A4%20%EB%AF%B8%EC%BF%A0?from=%ED%94%84%EB%A1%9C%EC%84%B8%EC%B9%B4&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prsk&lt;/a&gt;&amp;nbsp;기반!&lt;/p&gt;
&lt;div data-ke-type=&quot;moreLess&quot; data-text-more=&quot;더보기&quot; data-text-less=&quot;닫기&quot;&gt;&lt;a class=&quot;btn-toggle-moreless&quot;&gt;더보기&lt;/a&gt;
&lt;div class=&quot;moreless-content&quot;&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소속 유닛 : Perennial&lt;/li&gt;
&lt;li&gt;이름 : 하루 나노하 | 春 菜花&lt;/li&gt;
&lt;li&gt;생일 : 3월 21일&lt;/li&gt;
&lt;li&gt;신장 : 154cm&lt;/li&gt;
&lt;li&gt;취미 : 악보 쓰기, 독서, 사진 찍기&lt;/li&gt;
&lt;li&gt;특기 : 노래, 피아노&lt;/li&gt;
&lt;li&gt;성별 : 여성&lt;/li&gt;
&lt;li&gt;학교 : 카미야마 고교 1-A반&lt;/li&gt;
&lt;li&gt;싫어하는 것 : 낫선 환경&lt;/li&gt;
&lt;li&gt;좋아하는 것 : 솜인형, 소설, 꽃 등...&lt;/li&gt;
&lt;li&gt;&amp;nbsp;좋아하는 음식 : 솜사탕&lt;/li&gt;
&lt;li&gt;&amp;nbsp;싫어하는 음식 : 우유&lt;/li&gt;
&lt;li&gt;이미지 컬러 :&amp;nbsp;&lt;span style=&quot;color: #ffc4eb;&quot;&gt;#FFC4EB&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c4eb;&quot;&gt;&lt;/span&gt;&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추후 수정 가능성 있음, 설정 변경 多! 어나더 보컬, 작중 행적 서술 X ➝ 일부는 추후 작성&lt;/p&gt;
&lt;/div&gt;
&lt;/div&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개요&lt;/b&gt;&lt;/h3&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lt;b&gt;&lt;span style=&quot;color: #ffc4eb;&quot;&gt;&amp;ldquo;있는 그대로의 모습은 아무도 좋아해 주지 않으니까&amp;hellip;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c4eb;&quot;&gt;벚꽃보다 먼저 져 버린 희망&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color: #ffc4eb;&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c4eb;&quot;&gt;&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Perennial의 작곡 담당. 오늘도 담담하게, 너무나 간단히 무너져가버렸고 무너져가는, 더는 손쓸 수 없는 장난감이 된 자신만의 공상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세상을 두려워하면서 조금은 동경해왔고, 눈에 비친 것들만에 안도한 것을 죄로 어린 자신에게 용서를 비는 동시에 공상을 노래하며 미소짓고 있다.&lt;/blockquote&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4&quot;&gt;&lt;b&gt;이름&lt;/b&gt;의 의미는 성씨의 한자가 봄 춘 春 외자로, 봄이라는 뜻이며 하루라고 읽는다. 이름의 한자는 菜花로, 발음은 나노하. 유채꽃이라는 의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4&quot;&gt;학교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 뉴 드리밍 엔터에게서 아이돌 캐스팅 제안을 받는다. 노래하는 것이나 곡을 쓰는 것은 정말로 좋아하지만 연예계를 접하고 싶지 않아서, 처음에는 진지하게 고민도 하지 않고 할 생각 자체가 머리에 없었는데, 캐스팅 담당자의 설득에 망설이다 보니 아이돌이 돼서 성공한다면&amp;nbsp;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웃게 할 수 있겠다는 결론이 나와서, 어떻게 할지 생각하다가 어차피 오디션은 떨어질 거 시도는 해 보자! 하고 봤는데 한 번에 합격하게 됐다. 사실 상술한 이유보다는 집안 생계유지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떨어지는 것을 반쯤은 바라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나중에는 후회할 것이 뻔하고, 중소 기획사의 연예계 현실이 어떤지 너무나도 잘 알았기 때문. 그럼에도 아이돌이라는 우상을 동경하는 마음은 있었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비주얼&lt;/b&gt;&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다랗고 풍성한 백발에 분홍색 투톤인 머리와 흔히 봄날 하면 떠올리는 분홍색의 눈동자, 수려하게 긴 속눈썹, 빛 한번 못 본 듯한 유독 새하얀 피부를 가졌으며 상당한 소두, 단신의 매우 작은 체구와 마른 체형을 가진, 작고 여린, 굉장히 어려보이는 미소녀이다. 흰 피부는 선천적인 것으로, 햇빛을 오래 받아도 오히려 창백해진다. 전체적으로 외모, 분위기, 성격 등의 대부분 요소가 유약하게 보이면서 동화적이라고 묘사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커다란 눈, 오밀조밀하게 조화를 이룬 이목구비를 가졌다. 이와 동시에 아담한 키, 동화 속 인형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 커다란 눈으로 &lt;i&gt;동화에서나 볼 법한, 인형 같고 사랑스러운 분위기&lt;/i&gt;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토끼상. 자그마한 입과 코, 동그랗고 커다란 눈 등의 외모의 영향으로 더 아이같고, 어리게 보인다. 전체적으로 동화적이고 귀여운, 인형처럼 사랑스러운 외형이다. 눈이 유난히 크고 동그랗다. 속눈썹과 눈썹이 머리 색과 같이 흰색이며, 속눈썹은 길지만 눈썹은 두껍고 조금 짧게 그려져서 안 그래도 아이 같은 나노하가 더 아이처럼 보인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상당 수준 이상의 외모로 아이돌이 된 계기에 외모가 빠지지 않으며, 주변에서 귀엽다는 말을 항상 듣고, 일상에서는 물론 연예계에 나가서도 눈에 띄며 외모 찬사를 받기도 하는 것을 보면 외모가 꽤 뛰어난 듯하다. 어디에 누구와 있던 어리고 유약하게 보이는 건 마찬가지이다. 어려 보이고 귀여운 외모로 연예계에서 화면에 신선함을 준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다. 성숙함은 전혀 없는 외모지만, 굉장한 동안이며 아이같은 것이 오히려 매력이다. 초등학생으로 오해받은 적이 많다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희미한 미소를 띄우거나 아무 표정 없이 가만히 있는 순간이 많다. 조용한 방 안에서 그런 모습을 보면 마치 동화 속의 인형 같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헤어스타일은 푼 머리의 비중이 많으나, 길고 예쁜 머리카락, 귀여운 얼굴 덕에 어떤 스타일이든 전부 소화한다. 주로 리본 머리띠를 착용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단신인 키의 영향으로 귀여운 이미지가 더 부각된다. 체구도 어린아이처럼 너무나 작고 가녀린 편. 그럼에도 몸의 비율이 좋다. 정면에서 눈을 맞출 기회가 많이 없기에 정면에서 미소 짓는 얼굴을 보면 당황할 정도로 귀엽게 보인다. 사소한 움직임 하나마저 전부 인형처럼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분위기와 시선을 압도한다. 어린 시절의 얼굴을 그대로 간직하고 곱게 자란 듯이, 맑게 갠 봄 하늘처럼 순수한 미소가 항상 머무른다. 벚꽃과 봄바람 같은 몽글몽글한 분위기, 조금 꿈꾸는 듯한 눈빛, 움직임도 가볍고 여린 듯하며 전체적인 몸짓도 귀엽다는 평가가 많다. 컬러코드도 매우 옅어서 조금 창백하고 유약하게 보인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성격&lt;/b&gt;&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격 역시 동화 속 인형 같은 외모처럼 천진하고 맑은 순수함이 묻어나는데, 미소짓는 얼굴에서 특히 순수한 아이 같은 맑음과 천진함이 엿보인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귀여우면서도 어딘가 연약해 보인다. 실제로도 뭔가 어린아이처럼 순수하지만 그만큼 유약한 성격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누군가 옆에 있어주면 살짝 미소 짓는, 혼자 있을 땐 노래하기나 작곡에 푹 빠지거나, 멍하니 하늘을 보는 타입. 겉으로는 부드럽고 귀엽지만, 마음 깊은 곳엔 조금 고집스러운 부분이 있다. 성격마저도 외모만큼이나 귀엽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부드러운 미소, 인형 같이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외모, 토라진 얼굴과 적당한 어리광, 그리고 아직은 어린 귀여운 몸짓까지... 그만큼 귀여움이 의도하지 않아도 강조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세상에 비해 너무 순수하고 어린 아이다운 면모를 보이거나 여리고 사랑스러운, 비현실의 동화 속 인형 같은 분위기, 조용하지만 어리광 많고 소극적인 성격, 귀여운 외모 등 여러 가지 특징들 덕분에 자연스럽게 어딘가 연약해 보인다던가, 여리게 보여서 의도 없이도 사랑받게 되는 기질이 있다. 단순히 귀여운 것뿐이 아니라, 여러 분위기가 복잡하게 뒤섞여 있어서 동화적임이 섞인 사랑스러움, 귀여움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삐지기도 쉽고, 삐지게 만들기도 쉬운, 어리광쟁이. 의도적으로 귀여워 보이려고 어리광을 피우는 것이 아니다. 겉모습은 물론, 행동과 말,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울 분위기가 뒤섞여 나오는, 그냥 이 아이 자체에서 발산되는 사랑스러움, 귀여움의 형태를 띄우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어리광쟁이 성격이 단순히 그런 성격인 게 아니고, 다른 무언가가 있는 듯하다. (본래 가족에게 사랑받은 경험이 없으니까, 예쁜 모습의 자신을 만들어내서 사랑받기 위함일 거라는 추측도 존재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릴 때 동화를 아주 많이 봤고, 그로 인해 감정을 익히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동화 속에 있는, 현실에 닿지 않은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일지도 모른다. 동화 속에서 나온 이야기는 아주 많이 알고 있으며, 초등학생도 되기 전에 읽은 내용마저 완벽히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동화로 얻은 철학적인 개념 또한 많이 있는 편. 이외 신학이나 인문학도 아주 좋아한다. 어릴 때, 전혀 단 한 가지도 모르고 지냈던 중요하고도 무서운 현실을 한꺼번에 깨달아 버린 탓에 이제 자신이 상상으로 만든 동화 속 세상으로 들어갈 수 없겠지,라고 하며 회상하기도 한다. 그때 동화에서는 이러지 않았다며 현실을 부정하듯 독백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나온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동화책을 곧이곧대로 믿는 면모가 있다.&lt;/b&gt; &amp;ldquo;언젠가 나도 이 책 속 이야기 어딘가에 가볼 수 있을지도 몰라.&amp;rdquo; 같은 순수한 믿음이 있다. 그걸 누가 놀리면 조금 부끄러워하면서도, 마음속 깊이는 아직도 진짜 믿고 있다.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순수 천연 속성... 그리고 아직까지도 산타 클로스가 실존할 것이라고 믿는 듯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동화로 세상을 배웠기에 타인과의 의사소통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사람들의 웃는 얼굴이 가식으로 이루어진 부분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잘 몰랐다. 연예계 쪽의 어린아이가 접하기엔 잔혹한 현실을 한꺼번에 깨달았을 때의 기억은, 왜곡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미소는 전부 가식이었구나, 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가지게 했다. 감정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던 때가 길었어서,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르게 되는 때가 많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동화로 세상을 배웠고, 이야기와 공상, 음악으로만 이루어진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 물론 한 번 붕괴되었지만. 자신만의 세상이 무너진 뒤로부터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차단했던 기간이 있기에&amp;nbsp;&lt;s&gt;히키코모리가 됐었고,&lt;/s&gt; 사람들이 평범하게 느끼는 감정에 대한 것을 언어로 표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음악으로 전달하기로 한 것이고, 감정 표현은 절제되어 있다. 말로 솔직하게 할 수 없으면 노래로 전달하자! 라는 마인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보통의 것, 즉 사람들이 살아가는 형태를 따라한다는 방법을 세웠지만, 자기 자신에게 있어서 미소가 가식인 현실 세상은 무서운, 자신이 접하기 두려운, 즉 동화가 아닌 존재였고, 그런 세상을 보며 배워가는 건 무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진심으로 웃을 수 있는 동화로 배우기로 했고, 어릴 때 동화에 빠져든 계기는 현실도피이다. 그리고 웃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기에 동화는 애증의 대상인 셈이다. 미소 짓는 얼굴을 진심이 아니어도 지을 수 있는 것, 어떤 게 기쁜 상황인지 구분하는 것을 동화로서 간접적으로 배운 것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서인지, 회피적인 성향이 있다. 아무래도 어릴 때 히키코모리 생활을 경험했다 보니, 당연히 멘탈은 강화됐어도 그다지 별로... 일 수밖에 없고, 사람을 딱히 잘 믿지도 않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환상적인 존재가 등장하는 판타지 쪽의 동화라던가, 단순이 동화에 속하는 이야기 뿐만이 아닌 고전의 소설도 어린 시절에 아주 많이 읽었다. 비즈니스 가족과 생활할 당시,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기에 영어는 완벽히 익혀서, 본래 아는 언어만큼이나 자연스럽게 해석하고 읽을 수 있기에 영어로 된 고전 문학과 공상물을 즐겨 읽었다. 정말로 동화 속 세상이 자신의 세상의 전부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서 언행과 전체적인 분위기가 일반적인, 평범한 사람과는 아주 동떨어진, 동화 속으로 떠날 듯이 유약한 풍기는 것. 물론 인형, 동화 등이 절로 생각나는 외모도 동화적인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 &lt;s&gt;하지만 중학생 때까지는 곡 쓰고 노래 하는 것 제외하면 히키니트&lt;/s&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주 가끔이지만 어릴 때의 성격이 비칠 때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어디까지가 본모습이고,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모르겠는, 복잡한 아이다. 어떤 모습이 본모습인지 헷갈리게 할 때가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릴 때 방에서 책만 읽고 자라서 철학적인 사고의 굉장한 덜렁이(?)인 것일 수도 있다.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가끔 있는 것도 그 이유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거울 앞에서 진심으로 짓기 어려운 표정인, 미소를 지어보며 어떻게 웃어야 기뻐 보이는지 연구한다. 스스로도 몇 번이고 반복하며 웃어야 한다고, 웃는 얼굴 그렇게 연습했는데 왜 지금 못 웃냐며 속으로는 자신을 계속 다그치지만 거울 앞에 서도 웃는 얼굴이 안 될 때가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리광쟁이 기질에, 말랑하고 순한 성격을 지녔으며, 사람들과 추억 쌓기를 좋아한다. 그것과 별개로 어느정도 낯가림이 있어서 사람들에게 달라붙진 않는다. 친해지면 어리광 많은 아이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오글거림은 잔존하지 않는 적당한 어리광이다.) 순수하고 예의 맑은 모습에서부터도 정말로 귀엽다. 교복이 더러워지는 걸 전혀 신경쓰지 않고 나뭇잎을 주워가면서 책갈피를 만들 생각에, 그리고 주변인들에게 선물할 생각에 더 좋아하는 등, 순수한 성격에도 귀여움을 많이 느끼게 한다. 외모나 행동에서 의도하지 않아도 간간히 귀여운 모습을 보인다. 평범하게 귀엽다기보단, 동화적으로 귀엽다는 게 더 잘 맞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감정 표현은 절제되어 있고, 감정 기복이 그리 크지 않다. 사실 클 지도 모르지만 표정에 드러나는 일이 거의 없다. 웃을 때도 그저 미소지을 뿐이고, 화가 난 것으로 보일 때도 입을 다물고 아무 말을 하지 않을 뿐이라 또렷하게 감정이 드러났다고 할 만한 표정을 짓지 않는다. 물론 가끔은 활짝 웃는 미소를 보여주기는 한다만 그 미소 속에서 감정은 애매하고 흐릿하게 비추는 편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냥 낙관적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한 발 앞서 사고하는 통찰력을 지녔다. 자아 성찰을 은근히 꺼리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자세히 알게 하는 것을 싫어해서, 조금 자세히 캐물으면 비밀이라며 웃어넘겨 버린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강자들만 살아남는 연예계와 사회를 향한 원망이 감정들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생각이 깊어도 너무 깊다. 긍정적인 쪽에 조금이나마 가까워 보여도 세상을 향한 편견을 깨끗이 지우지 못했다. 그래도 극복 상태는 맞으니... 어릴 때부터 육체적 나이의 한계를 한참이나 넘어선 어른의 사고방식을 갖추고 있었다고. 물론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순하고 말랑한 성격으로 비추어진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고방식이 철학적이면서 계산적이다. 계산은... 상황을 봐서 겉으로 비추는 모습 등을 계산하고, 머릿속에 온갓 난해한 생각들이 실처럼 꼬여 있고, 다른 사람이 생각을 읽는다면 절대 이해 못 할, 어려운 철학 책에서 볼법한 생각을 하고, 가끔은 말로 내뱉기도 한다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냥 잊혀버린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밝고 아이 같이 보이는 건 맞지만 그다지 활발하지는 않다. 그래도 적당히 어리광 많고, 전체적으로 미소짓는 얼굴을 많이 볼 수 있는 온화한 성격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귀엽다는 소리에 약하다. 그래서인지 귀엽다 등의 칭찬을 들으면 아주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자신도 모르게 귀엽고 소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것과는 별개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지 않기에 주변인들이 아는 정보는 이름, 나이, 학교 말고는 거의 없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개방적이지 않은 편. 서사의 영향이 있지만,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다. 동화에서 볼 것 같은 어딘가 지적인 분위기, 아직 어린 듯한 면모로 한 편으로는 너무 먼 아이로 닿고, 다른 한 편으로는 아직 어린 면모에 대해 안심하게 만든다. 동화적임과 사랑스러움이 뒤섞인 분위기도 지니고 있다. 의도까지는 아니겠지만 상대방이 자신을 가까운 사람으로 느끼게 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뒤늦게 너무 먼 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외톨이라기엔 닿을 것 같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싫은 거라기엔 어딘가 쓸쓸한 분위기를 풍겨서 더욱 아련하게 복잡하면서 다가가도 동화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닿지 못할 것만 같은, 귀여우면서 동화 속 인형 같고, 연약해 보이는 느낌 또한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꽃에 비유하자면, 조화 같은 아이다. 시들지 않고, 지지 않고, 잘라내지 않는 이상 스스로 떨어지지 않는 조화처럼, 아무 양분 없이도 꿋꿋한 듯하다. 재능의 전성기가 시들거나 지지 않고, 아무 도움도 없이 굉장한, 추억이나 공상이 깃든, 달콤하고 씁쓸한 곡을 써 내고, 예외로 조화는 댕강 잘라내면 끝이지만 재능의 줄기는 벚나무 뿌리보다도 훨씬 단단해서 쳐낼 수 없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리광쟁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성격답게 평소 삐진 듯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놀리거나 너무 많이 칭찬하면 토라진 모습도 볼 수 있다. 한 번 놀려도 단번에 삐진다. 그럴 때 특히 더 귀엽다는 말이 많이 나온다. 기껏 삐져도 한다는 심한 말이 바보뿐이지만. 가끔 꽤나 고집스러운 면모도 보이며, 쑥스러울 때마다 표정을 살짝 찌푸리거나 하면서 시선을 아래로 향하게 해서 눈 맞춤을 피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이래서 더 어린아이같이 보인다... 데레 하는 거 아니고, 애교 아니다. 애교라기보단 어리광에 가까우며 애교를 부리지 않아도 귀엽다, 본래 성격이 어리광쟁이일 뿐 사람한테 절대로 달라붙지 않고 데레 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아니 못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화법 또한 부드러우면서 귀엽게 쓴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의 호감을 산다. 귀여운 외모와 성격도 한몫 했고, 체육을 제외한 모든 과목에서 우수한 것 덕분에 학교에서도 팬층(?)이 있다. 특유의 동화 속 인형 같은 분위기와 지키고 싶어지는 미소, 귀여운 외모가 큰 영향을 주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겉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친한 사람들과도 거리를 두는 편이다. 타인과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어릴 때는 웃는 얼굴이 서툴렀어서, 그때부터 쭉 어떻게 웃어야 진심으로 기뻐 보일지 생각하며 미소 짓는 얼굴을 수없이 연습했다. 다들 기뻐하는 상황에서 본인이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아도, 사람들이 기쁠 때 하는 언행을 분석하고, 그런 행동을 모사해서 표출해 내는 경우가 있다. 어쨌든, 밝은 성격은 맞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미움받기 싫어서, 밝게 웃는 이에게 눈길이 가기 마련이라는 것을 어릴 때 깨달아서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감정을 억누르면서 어떻게든 웃어 보이는 게 대부분인데, 꽤나 위선적이라고 본인은 싫어한다. 하지만 그만둘 수가 없는 게, 사랑받고 싶은 건 항상 그래왔기에 어쩔 수 없다는 듯 여기고 있다. 처음 미소 짓는 얼굴을 연습했을 때는 감정이 표정 속에서 보이지 않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전부 다 가식은 아니겠지만 가식의 비중이 크고,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인 성격, 미소짓는 얼굴은 보통의 것을 학습해 낸 결과물이자 의도해서 만들어낸 성격이다. 어릴 때부터 매일같이 어떻게 웃어야 가장 기뻐 보일 지를 연구해 오았으니 어디를 봐도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미소겠지만, 사실 상황을 계산하고 웃어야 할 때를 파악하는 것이다. 현재까지도 가장 순수한 미소를 연습하고,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힘껏 웃어 보인다. 그러므로,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전부 꾀어 뚫고 있다는 것이다. 여전히 미소짓 게 어려운 모양이긴 하다. 위선적이기에 본인은 싫어하는 버릇이지만. 어려서부터 미소가 서툴렀다는 것이 콤플렉스였고, 어느 날 책에서 가식으로 웃는 표정은 분위기가 다르다는 문장을 읽고 나서부터 매일 아침, 밤마다, 틈틈 하게 시간을 내서 거울을 보며 미소 짓는 얼굴을 연습해 왔다. 사실 지금은 거울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거울을 보면 무의식적으로도, 스스로 의식해서라도 미소 지어 보여애 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밝다기보단 스스로 그러고 싶어 하는 것이라는 거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시종일관으로 변함없이 생각이 깊다.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고 싶어하는 마음도 있으며, 어린아이처럼 천연덕스럽게 보이고, 어리광도 많다. 그럼에도 내면은 어른스럽고, 타인을 잘 이해한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겁도 많고, (유령, 호러물 제외. 이 쪽은 사실 관심이 없다.) 순하고 소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귀신이나 호러 영화는 전혀 겁내지 않는다는 걸 보면 깡이나 담력은 어느 정도 되는 듯하다. 관심도 일절 없다. 물론 내일 무슨 일이 생기면 어쩌지, 라든가 롤러코스터 같은 걸 자주 타 본 경험이 없어서 겁내는 걸 봤을 때 겁이 아예 없는 건 아닌 듯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낯가림이 꽤 심하다. 사람에게 달라붙지는 않고, 낮선 사람을 보면 도망치기도 하고, 눈을 아예 못 맞추기도 한다. 물론 처음 만난 상대가 다가온다면 금방 친해지기는 한다. (사실 이건 본인 기준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느 정도 매사에 밝은 쪽에 조금 더 가깝다. 선택을 잘 못 해서 매사에 쭈뼛거리거나 자신감 없고 소극적이지만 아주 가끔씩은 꽤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하는 편이다.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그 후의 일은 모르는 법이니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방식이 남들과는 조금 다르다. 누군가의 도움을 얻지 않고, 순수 자신의 능력만을 이용한다. 욕망의 근원이 되는 대상에게, 달콤한 말로 덫을 치고 그 대상에게 조건을 두고 유혹해서 함정에 빠뜨린 다음, 상황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고 정보를 캐내어서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상황을 바꾼다. 물론 이런 방식이 겉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어릴 때는 조금 자주 그랬지만, 지금은 굳이 그렇게 하지는 않는 편. 사실 전부 잊은 쪽에 가깝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신의 가능성을 믿지 않는 쪽이다.&amp;nbsp; 성공했을 때의 이득이 있을 거라고 진심으로 믿은 것이 거의 없기에 목표를 거창하게 세우지 않는다. 하지만 이득 없이도 그냥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강하게 느끼게 된 것은 노래하는 것과 음악이다. 재능이 워낙 비현실적일 정도로 뛰어나서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타입이었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이 노력으로 변질되어 엄청난 양의 노력을 쏟아부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끔씩은 천진하고 어리광도 많은 어린아이 같지만 순수 천연인 것과 달리 사고방식은 매우 어른스러운 캐릭터이며, 눈치도 빠르고 활동적이지도 않다. 그리고 몸 쓰는 데에도 은근히 약해서 너무 뛰어다니는 성격도 아니다. 의지가 은근히 강하다. 책임감이 부족함에도 주변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던가, 현실을 아예 무시하면 안 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던가. 기본적인 센스도 없지는 않다. 종종 보이는 천진난만한 면모와 아이 같은 성격에 가려지는 경우가 많지만, 굉장히 현명하다. 모두가 기뻐했으면 좋겠다는 순수한 마음 또한 있고, 상대방을 잘 이해해 주며, 눈치도 꽤 빠른 편이라서 타인의 기분을 빨리 알아챈다. 활짝 웃는 미소가 특히 돋보인다. 어린 시절 매일 수없이 어떻게 웃는 표정을 지어야 가장 기뻐 보일지 연습했기 때문.&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그다지 활발하지는 않고 전체적으로 꽤 얌전한 것과 동시에 평소에는 천연덕스럽고, 아이 같은 모습이 강하지만, 때에 따라서 현명한 결정으로 길을 잡아주기도 한다. 책임감은 부족해도 현명하고,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한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며, 이를 실현시켜 보려고 여러 가지 생각도 하고 노력한다. 무언가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이를 실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할지 말지 등의 망설임이 아주 많다. 물론 주변에 끼치는 민폐는 없게 하는 선 안에. 문제는 책임감 부족이다. 그래도 해결해야 할 상황이 오면 현실적인 문제에도 진지하게 접근한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체적으로 다정하고 어리광도 적당히 있으며, 차분할 때도 있고 밝고 생각도 깊고 선택을 어려워하는 성격이다. 초면이면 수줍음 많은 아이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필요한 때는 타인에게 강하게 나가는 편이다. 가끔 열정적인 면모도 보여서 의도하지 않아도 사람들을 끌어당기기도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시끄러운 것을 아주 싫어해서 사람들이 적은 곳을 선호한다고 집적 언급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쭈뼛거리고 자신감 없어 보이거나, 평소 행실이 워낙 어린 아이같을 때가 종종 있어서 부각되지는 않지만 사실은 꽤 머리 좋고, 책략에 능숙한 스타일이며, 몇 발 앞서서 사고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졌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민이 매우 많고, 무엇보다 생각을 너무 많이 한다. 사고 자체가 현상과 대상의 조건과 근거를 따지고 계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밝은 건 맞긴 한데, 얌전하고 그다지 활동적이지도 않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끔씩 의성어나 의태어를 사용한다. 반짝반짝, 폭신폭신, 뿅~, 파밧 등등(...). 해석 못할 정도로 많지는 않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인은 모든 것들, 모든 일들을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싶어한다. 언젠가 자신도 세상의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밝은 성격이라는 말이 많이 나왔지만 사실 성격 자체가 밝다기보단 스스로 그러고 싶어 하는 것이다. 밝게 웃는 이에게 더 눈길이 가기 마련이니 어릴 때부터 거울을 보며 미소만을 연습해 온 것은 물론이요, 선천적으로 친화력이 좋지도 않고 꽤 여린 성격이었는데도 사회에 나가서 연예계까지 접하고 친한 지인들도 많아진 것을 보면 아이돌로서도, 아이돌이 아닌 자신으로서도 사랑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어마어마한 노력을 들여서 지금의 성격을 보이게 된 것이다. 물론 완성된 상태는 아니고. 어릴 때는 타인과 눈을 맞추는 것도, 웃는 얼굴도 서툴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타인의 감정에 예민하다. 그래서인지 본심을 드러내지 않고 침울한 모습은 보이지 않으려고 하며, 사람들이 있을 때 화내지 않고, 울지도 않고, 부정적인 생각은 전부 감춰 버리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임감이 상당히 부족하다. 본인의 생각들을 제쳐두는 때가 꽤 많으며, 복잡한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현실을 뒤로할 수 없는 것처럼 생각하기 싫은 것들을 무시할 수도 없는데, 문제가 생긴 상황이라던가, 어려운 이야기는 피하려고 하는 것과 같이 그냥 무시해 버린다. 타인의 이야기는 어느 정도 잘 들어준다만 본인의 생각들을 뒤로 제쳐놓고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상황에서 뒤로 물러서려는 경향으로 인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방치하게 될 수 있다는 것도 문제점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타인과의 대화 도중, 어려운 이야기라던가, 너무 깊이 있는 대화는 피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다. 어떤 일이 심하게 꼬이면 책임을 회피하는 성격 또한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의외로 타인의 기분을 빨리 눈치채서 상식을 뛰어넘는 발상력으로 분위기를 엉뚱하게 만들 때가 가끔 있다. 그것과 비례해서, 아이같이 순수하고 어린 면모가 겉으로 전부 보이는데, 그것이 너무 귀엽게 보여서 주변인들에게 잔뜩 귀여움을 받고, 어리광을 피운다면 더 아이같이 보인다. 외모나 성격,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귀여움이 매우 강조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어릴 때는 현재보다 더 소극적이며 여리고, 자존감 바닥인 성격에 가까웠다고. 그러니까, 지금의 성격은 매우 발전한 상태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겉과 속이 다르지는 않다. 본인 자체를 숨기는 게 아니라, 본인의 감정을 숨기는 것. 이유는, 그냥 본인으로서도, 아이돌로서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라는 무의식적 바람 때문도 어느 정도는 맞다. 서사의 영향으로 집적받은 애정이 다른 이들에 비해 결핍되어 있다. 스스로도 항상 웃는 얼굴로, 밝게 사고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주변인들을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기에 상황에 맞춰진 언행과 표현을 하는 것이며, 기뻐해야 할 상황, 슬퍼해야 할 상황 등을 잘 구분하여 표정에 나타낸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스스로 부정적으로 쏠린 감정은 숨기는데, 어떤 상황에서든 주변인들도, 본인도 미소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부터 나온 행동이다. 두 번째로는, 대중이 바라는 나를 연기하면 사랑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무의식적 신념. 그리고 강자만이 살아남는 연예계를 향한 원망 또한 크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는 말에 진심만이 100% 차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어떻게 해야 언행, 표정 등이 진심처럼 보일까, 하고 지금까지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 표정에 감정을 대입한 것을 이용해서 표정, 말투에 나타내는 법을 수없이 연습해서 주변 분위기에 맞추어지는 표정과 언행을 해왔다. 주변인들이 기뻐할 때 같이 기쁜 듯한 언행, 표정을 한다던가. 감정을 내비쳐야 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를 구분하는 것. 약한 소리 하면 안 된다는 것과 대중이 바라는 자신을 연기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깊이 박여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이돌로서 본인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대중이 보는 기획사의 이미지가 망하는(?) 것이나 그렇게 돼서 일이 끊기거나 하는 것. 그러면 간판으로 쓰는 아이돌 그룹에게도 일이 끊기기 때문이다. 중소 연예 기획사의 어쩔 수 없는 현실과 사정, 인기를 얻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 간판 아이돌의 일이 끊기면 인기도 같이 줄어들어서 활동을 한 만큼의 보상을 받을 수 없는 것까지 전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연예계를 접하기를 꺼렸던 것. 프로듀서나 기획사 관계자들이 한 아이돌 그룹을 밀어준다고 해도 멤버들에게 능력이나 재능이 없으면 대중의 관심을 살 수 없다는 것은 진작에 알고 있었다. 어쨌든 어릴 때 동경했던 연예계의 뒷사정을 한 번에 깨달았을 때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히 남아 있다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남의 이야기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며 이해하고 들을 줄을 알고 있다. 성격이 밝은 건 맞다만, 활동적인 것과는 조금 거리가 멀다. 사람들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을 깊이 이해하는 듯한 따뜻한 미소로, 아무리 사소한 이야기여도 곡을 쓸 때 악보에 음표를 써 내려가듯이 천천히 타인의 이야기를 들어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격과 비슷하게 목소리도 여리면서 살짝 떨리는 듯한 것이 특히 매력적이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귀신이나 무서운 놀이기구를 꽤 무서워할 것 같지만 의외로 귀신같은 쪽으로 한정 강철멘털에 깡이 엄청나서 무섭다기보단 어라? 가 먼저라고 한다. 물론 그것들보다 대인관계에서 상황이 곤란해지는 게 더 싫으니까 이 정도는 뭐, 하고 넘기는 거다. 뭐라고 반응하고 어떻게 해결할지를 모르니까. 하지만 놀이기구는... 싫어함과 동시에 무서워한다. 하지만 겉으로 티 내지 않는 듯하고, 놀이공원에서는 꼭 속으로는 죽을 맛인 경우가 많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을 읽는 것을 엄청 좋아한다. 장편 소설 위주로 읽으며, 정확히는 책을 읽을 때 이야기 속에 빠져서 주위를 신경 쓰지 않게 되는 것과 본인이 주인공이 된 것처럼 몰입하는 것을 좋아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긴장하면 가끔씩 말이 꼬이고, 덜렁이 기질도 있다. 높은 책장의 책을 꺼내려다가 옆에 있는 책까지 떨어뜨린 적도 있다... 의외로 겁쟁이 같기도 하고, 꽤 잘 놀라는 편이다. 너무 큰 소리나 비명 소리를 들을 때는 완전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래서 더 어린아이 같아 보인다.) 뭐 원래 작은 소리에도 크게 놀란다. 간간이 굉장히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정리하면, 말랑하고 순한, 어리광 많고 눈치도 빠른, 사람들과 추억 쌓기도 좋아하고, 은근히 낯가림 있어서 사람한테 달라붙지는 않는 성격. 이러한 성격 때문에 늘 어린아이 취급을 받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전제척으로 동화 속에서 볼 듯한 분위기, 외관, 성격을 지녔다. 동화 속 인물들 중에서는 똑 닮은 인물을 없지만 앨리스를 연상케 하기도 하고, 인형 같기도 하다. 인형 같다는 언급은 중의적인데, 귀엽고 어려 보이는 면모를 의미하기도, &quot;어릴 때의&quot; 자아 없고 수동적인 면모와 어긋난 의외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극복해 나가는 데에도 오래 걸렸다. 어쨌든, 동화풍. 동화 속 인형 같은 매력이 깊다. 다만, 아득해지는 동화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미소를 볼 수 없는 것처럼 멀리 떠나버릴 것 같은 앳된 분위기가 엿보일 때도 있다. 가끔씩 보이는 달콤 씁쓸한 미소가 이야기의 잔혹한 무언가를 암시하듯 보이는 때가 있다.&amp;nbsp;&lt;/i&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릴 때의 성격은 거의 먹구름 잔뜩 껴서 태양을 노려볼 수 없는 하늘만큼이나 우중충한 꼬마였다. 완벽히 어긋난 정서에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부잣집 아가씨 취급받는 부담스러운 상황을 견디는 건 물론, 혈연 가족과의 애매모호한 이별, 연예계 뒷사정... 스스로 어느 정도는 억지로 극복한 것만으로도 축복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자기 자신은 싫어져버릴 정도로 위선적이라고도, 솔직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도, 좋은 쪽과 나쁜 쪽을 나누어서 여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강조되는 표현은 동화적임, 인형, 공상, 사랑스러움, 유약함(여림), 어린아이, 어리광쟁이, 비현실, 달콤 씁쓸함, 순수, 귀여움... 어쨌든, 평범과 거리가 지나치도록 먼 특유의 비현실적 분위기가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별개로, 가끔씩 엄청난 독설을 보여주는데, 평소에 성적이 부진한 지인이 성적 자랑을 하면 먼저 축하한 뒤 세상 순진하게 커닝은 어떻게 했냐고 묻는다던가 하는 &lt;s&gt;눈치 없고&lt;/s&gt; 신랄한 입담을 보여주기도 한다.&amp;nbsp;&lt;s&gt;완벽한 순수악&lt;/s&gt; 물론 이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학습이 덜 된 거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눈에 대한 언급&lt;/b&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동화에서 볼 법한, 보석 같기도 꽃잎 같기도 한 눈동자를 지녔다고 묘사된다. 아무래도 동화와 깊게 연관이 있는 캐릭터이다 보니, 전체적인 외형이 동화 속 인형 같은 건 당연하고, 너무 깊어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눈동자를 지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스토리 내에서도 눈에 대한 언급이 많다. 빨려 들어갈 듯이 깊은, 벚꽃의 색을 닮은 보석 같은 눈동자와 커다랗고 둥근 눈이 특히 동화와 현실의 경계선을 뚫고 온 듯한 분위기를 준다. 종종 벚꽃 색을 담은 보석이라고도 불린다. 쌍꺼풀도 둥글고 귀여운 눈매에 맞게, 인형처럼 예쁘게 자리 잡아 있다. 눈이 아주 커다랗고 둥글다. 기다란 속눈썹, 동공의 움직임이 확연히 보일 정도로 맑은 분홍색의 눈동자, 아이 같은 얼굴과 큰 눈의 조화가 돋보인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빛 받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게 눈에 띈다. 평소에도 눈이 예쁘다고 자주 듣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눈이 아주 동글동글하고, 천연덕스러우면서 맑은, 순수한 어린아이를 연상시킨다. 눈이 커다란 편이라 안 그래도 어려 보이는 외모를 더 동안처럼 보이게 하고,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 강조한다. 동화 속에서만 볼 것 같은 전체적인 분위기, 눈동자의 조화가 너무나 잘 이루어서, 정면에서 눈을 마주치면 그대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속눈썹이 옅은 색깔이다. 머리카락 색이 흰색과 분홍색 그러데이션이다 보니, 그에 맞추어 흰색으로 보인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재능&lt;/b&gt;&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한계를 가히 정할 수 없을 정도의 괴물 같은 재능의 소유자다. 어릴 때부터 작곡 노트를 항상 들고 다니며 기록한 데다가, 초등학생도 되지 않았을 때부터 날카로운 감성으로 곡을 써 왔던 천재인데도 굳이 노력까지 곁들이는 천재 되겠다. 기본적으로는 작곡, 가창. 사랑받는 능력마저도 뛰어나서 아이돌로서는 외모, 실력 등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용모는 물론 노래, 무대 장악력 등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다. 더 키울 것도 없을 만큼 엄청난 재능인데도 끊임없이 늘고 있다. 물론 노력이 동반했기에 가능한 결과. 음악 쪽에서는 (특히 노래) &quot;끝나지 않는 전성기&quot;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닌다고... 음악적 재능과 노래에서는 진짜로 끝나지 않는 전성기라는 말이 딱 맞는다. 음정의 변화에 과민하다고 해도 될 정도로 민감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체적인 음악적 재능을 먼저 설명하자면, 신기하게도,&amp;nbsp;&lt;i&gt;기준음 없이도 고립된 음정을 인식하고 명명할 수 있다.&lt;/i&gt;&lt;i&gt;(!)&amp;nbsp;&lt;/i&gt; 한 번 들은 음악은 그대로 연주해 낼 수 있고, 악보를 보면 그 곡의 멜로디를 알 수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초월적 음감이라는 별명으로 이름을 떨친 적이 있다. 물론 음정의 변화에도 아주 민감하다. 박자?&amp;nbsp; 의식 안 해도 어차피 잘 맞춰진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악보든 곡의 멜로디든 한 번 들으면 다 외워 버리기에(!) 어떤 곡을 들려주고, 그 곡의 계이름을 전부 쓰라고 하면 너무나도 쉽게 술술 해버린다. 이는 선천적인 것.&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연주할 수 있는 악기도 많이 있는 편이다. 악기 연주 쪽에서도 전성기가 끝나지 않는다. 다룰 수 있는 악기는 수없이 많다고... 그냥 연주법만 알면 엄청난 선율을 내기에 감탄하는 이들도 많다. 아니, 다루지 못하는 악기는 없을 것이다. 어떤 악기든 한 번 연주법을 알면 어떤 곡이든 전부 칠 수 있는데 못 할 수가 있겠는가. 상술했듯이 곡조에서 음정의 변화에 민감하기에 작곡을 할 때도 완벽하게 해낸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못 보는 악보는 없고, 악기의 튜닝과 재빠르게 코드 잡기를 아주 잘한다. 튜닝 기계를 보지 않고 줄을 어느 정도 감고 풀면 되는지 귀신같이 감으로 해버려서 신기하다는 말도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음악에 타고나게 재능이 있어서인지 노래나 작곡은 대부분을 독학으로 배운 것이다. 혼자서 해온 것인데 이 정도의 실력이면... 독학을 해온 경력이 길어서도 맞지만 타고난 재능에 가깝다. 정리하면, 음악적으로 재능이 뛰어나고, 그중 연주와 작곡과 노래에 비현실적으로, 괴물 같이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것. 본인은 딱히 자각하고 있지는 않다. 그래도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듯.&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만일 사람들이 얼마 없는 시간, 학교에서 피아노 선율이나 현란한 기타 소리, 신시사이저의 소리가 난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나노하의 열 손가락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선율일 것이다. 그렇게나 비범한 재능과 총명함을 두루 갖추었지만 절대 자만하지 않고, 뻐기는 때도 없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이돌로서 사랑받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아니, 아이돌이 아닌 그냥 한 아이로서도 아주 뛰어나다. 무엇보다 최고의 미소가 있고, 귀여운 외모, 모두를 사로잡는 노래와 목소리와 음악적 재능 등의 여러 특징이 돋보이며, 아이돌로서의 능력은 굉장하다. 보호하고 싶어질 만큼 여린 분위기가 있지만, 무대 위에서는 그런 분위기가 오히려 빛이 되어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받지 않는 게 오히려 더 어려운 타입일지도 모르겠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두 번째로, 가창력이 엄청나다. 누구든지 매료시키는 가창력. 여린 목소리로도 어떤 곡이는 전부 소화해 버린다. 끝나지 않는 전성기 타이틀을 처음 얻게 된 이유가 현실에서 잔존할 수 없을 만큼의 가창력.&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노하의 곡과 노래는 마치 봄날에만 피는 꽃의 향기처럼, 잠깐 스치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다. 작고 따뜻한, 그러나 쉽게 사라지지 않는 멜로디를 가진 아이. 부드럽고 달콤하고 여린 목소리가 주된 음색이며, 기교 없이 깨끗한 창법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실은 더 연습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미 프로급을 뛰어넘은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만큼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 어렸을 때부터 집에 아무도 없을 때도, 혈연관계가 아닌 부모님이 본인들이 운영하는 연예 기획사에 들어오게 하려고 이미 완성형인 노래실력을 더 키우려는 욕심으로 보컬 트레이닝을 시켰을 때도, 언제든 당연하다는 듯이 계속해 와서 경력이 긴 것도 맞지만 타고난 재능에 더 가깝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떤 느낌의 곡이든 전부 소화해 낼 수 있는 실력자이다. 이미 완성형이라고 할 만큼 굉장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벌써 프로의 노래 실력을 뛰어넘은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자신의 실력에 자만하지 않고 끝없이 연습하니 노력이 동반한 것도 맞다. 다만, 자신이 이미 지닌 재능을 키우려 하는 것이고, 노력하지 않아도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재능이니 재능과 노력 둘 다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애초에 소질이 있었고, 가창력을 칭찬했던 이들도 아주 많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실전에 강하지만 연습할 때도 실수는 전혀 하지 않는다. 그만큼 뛰어난 실력으로, 듣는 이를 놀라게 할 정도다. 무대에서는 항상 관객을 사로잡는 매력을 발휘하며, 뛰어난 보컬로 많은 이들에게 칭찬받는다. 주변인들도 나노하의 노래를 정말 예쁜 노랫소리라고, 압도당할 수밖에 없다고 평가한 적이 있다. 물론 그걸로 끝이 아니다. 너무 압도당해서 분할 정도라던가, 더 듣고 싶은데 너무 투명해서 잡으려다 부서져버릴 것 같다던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춤을 잘 추는 것도 아닌데, 존재와 노래만으로 무대를 장악하여 모두를 사로잡는다는 것이다. 혼자서 라이브를 하면 어느새 사람이 몰릴 정도로 굉장한 실력을 지니고 있고, 특히 무대에서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의도하지 않아도 사람들을 끌어모으기도 한다. 나노하만의 달달하고 가늘고 높은 음색이 굉장하게 매력적이다. 노력을 들인 실력이기에 비현실적일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게 되었지만, 지금까지 들여온 노력이 하나도 없었어도 가창력은 굉장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작곡 쪽으로는, 타고난 음악적 재능이 한몫했다만 들인 노력도 어마어마하다. 본인만이 만들 수 있는 멜로디를 전부 꾀어 뚫고 있다. 예전에 들은 것 같은, 아주 희미하고 몽환적인, 그리운 느낌의 멜로디는 분명 나노하만이 만들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추억이나 감정 등이 음악에 스며들어 있어서 듣는 사람이 묘하게 달콤 씁쓸하며, 그리운 기분이 들게 하는 곡조이다. 독학으로 배웠는데도 프로급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주로 신시사이저나 컴퓨터로 작업한다. 집적 악보에 쓰는 것 또한 능숙하다. 특별한 장비 없이도 물론 가능하다. 악보를 보면 멜로디를 알게 되기에 악보만 쓰기도 한다. 고등학생이 집적한 게 맞는지 의심할 정도. 스스로도 좋아하는 분야이니 음악에 매진하고, 그만큼 노력했다만 노력하지 않았어도 너무나 뛰어난 결과가 나와버리는 타입. 떠오르는 멜로디는 그대로 곡으로 만들 수 있고, 어레인지까지 스스로 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작곡을 잘할 수 있는 요령은 그냥 될 것 같다! 할 때 바로 멜로디부터 잡고 시작하는 것.(가끔씩 코드부터 하기도 한다.) 애초에 음악에 재능이 있고, 노력하지 않아도 어떻게든 좋은 결과가 나오는 타입이다. 천부적인 것으로, 처음부터 음악적 재능이 돋보였으며, 특별히 힘들이지 않아도 결과물은 굉장하지만 또 스스로도 노력을 해서 더 비현실적인 작품을 낼 수 있다. 뭐 안 해도 비현실적이긴 하다. 어쨌든 본인이 가진 음악적 재능을 전부 이용할 수 있고, 천재적인 수준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부터 프로 작곡가들이 하는, 본격적인 작곡을 이상할 정도로 능숙하게 했다는 걸 보아서도, 평소 본인이 쓴 곡을 보아서도 그냥 재능 있다 정도가 아니고, 초월적인 수준의 재능을 발휘한다는 건 일단 무조건 맞다. 밝은 분위기의 곡조를 좋아해서인지, 만드는 곡의 분위기도 주로 희망찬 감성이나 잔잔한 쪽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학교에 가면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싶다고 한다. 작곡 쪽으로 뛰어나기에 그런 것도 있고, 평소에 본인이 가장 쉽게 접하는 분야이기 때문. 그리고 음악 쪽이 아니면 딱히 특출 난 것도 없기 때문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외 악기 연주에도 굉장한 재능을 보인다. 소리를 듣고 구분하지 못하는 악기는 없을 것이다. 노래나 연주를 듣고 사소한 것 하나 빠지지 않고 틀린 점을 정확히 알아차리고, 악기 연주법 또한 믿기 힘들 정도로 빨리 배운다. 계이름이나 악보를 보면 해당 곡의 멜로디, 반주를 알 수 있고, 연주하는 소리를 들으면 계이름을 전부 알아맞출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준음 없이도 고립된 음정을 인식하고 명명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음정의 변화에 과민한지라 연주, 악보 쓰기, 작곡, 노래 중 부족한 점을 찾아볼 수는 없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만, 본인의 연주에 자신감이 아예 없다. 아무래도 작곡과 노래는 스스로의 노력과 재능을 무의식적으로라도 알아서, 본인은 음악을 너무 좋아하고, 그만큼 노력한다는 것을 안다. 곡조와 노래에 소중한 기억이나 감정을 담는데, 그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모두를 매료시키는 노래를 할 수 있고, 곡을 쓸 수 있는 아이다. 여러 음악적 선택지 중, 특별히 주목받거나 나서고 싶지 않은 상황에서 선택지가 노래와 곡조, 악기 연주 등이 있을 때 자신 없는 쪽인 연주를 내세우는 때가 있었다. 본인의 연주는 본인 기준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 없는 것인 듯하다. &lt;s&gt;그 기준은 얼마나 엄격한 것일지...&lt;/s&gt;&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노래&lt;/b&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노래 실력은 당연히 음악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으로 분류해도 최상위권이다. 설명을 붙여 보자면, 추억과 공상의 세계에서 빠져나온 직후, 잊히기 직전의 장면을 꺼내어 조심스럽게 불러주는 듯한,&amp;nbsp;&lt;i&gt;몽글몽글함과 여림, 동화적임, 달콤함, 사랑스러움&lt;/i&gt;이 특히 강조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창력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다. 주변인들이 더 들려달라고 하기도 한다. 달콤한 추억을 회상시키는 노래라는 표현도 있고, 봄에 아직 머물러 있는 어느 공상 속의 동화책 이야기라던가, 간직하고 싶지만 너무 투명해서 부숴버린다는 표현이 많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단순히 노래에 감정을 싣는 것뿐인 게 아니라, 곡을 쓸 때와 똑같이 추억과 공상, 생각 속의 동화 이야기를 들려주듯, 그저 깨기 싫은, 추억을 넘어 공상 속에서 들리는 소리 같이 섬세하게 노래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너무나 맑아서 밑바닥이 보이는, 그만큼 깊은 물속처럼, 어디가 끝일 지 가늠하기 어려운, 그 공상 깃든 노래에서 헤매면서도 깨고 싶지 않은 &lt;i&gt;추상&lt;/i&gt; 속에서 듣는 노래 같다. 그 물 밑바닥에 보이는 것은 제각각 다를 것이다. 벚꽃 잎 날리는 맑은 날일 수도 있고, 동화 속 풍경일 수도 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동화가 노래로 피어나는 듯이 말로는 닿지 않던 마음이 멜로디를 타고 전해지고, 단순한 선율일 뿐이 아니라, 노래 안엔 아주 작고 여린 마음이 살며시 숨어 있으며, 달콤하면서도 살짝 쓸쓸한 색을 머금고 있는 선율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이처럼 순수하고 맑은 분위기도 돋보인다. 어린아이의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발성과 발음, 여리고 달달한 목소리와 몽글함, 특유의 분위기가 합쳐져서 굉장한 조화를 이룬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집적 쓰는 곡에 담긴 것처럼 추억이나 감정 등이 노래에 깃들어서 달콤 씁쓸한 분위기가 돋보이게 된다. 여리고 조용하지만 분명히 따뜻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 음 한 음이 마치 몽글몽글한, 벚꽃 잎 색의 솜사탕 같아서, 투명하면서도 달콤하고 선명하게 새겨지는 목소리가 부각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실제로 본인은 말로는 잘 못하겠지만, 노래로라면 조금은 솔직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그래서일지, 그녀의 노래는 그냥 멜로디가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감정들을 하나하나 실로 엮어 만든, 보이지 않지만 와닿는 편지 같기도 하다. &quot;봄에 아직 머물러 있는 어느 꿈속의 동화책 이야기 &quot;라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단점은, 힘 있는 곡에는 약한 편이라는 것이 노래의 결점이다. 물론 아주 나쁘지는 않지만, 파워풀하거나 강한 리듬감을 요구하는 노래는 매력을 완전히 발산하지 못한다. 즉, 모든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가 확실히 존재한다. 긴장했을 때도 매력을 전부 발산하지 못하는 때가 많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곡조&lt;/b&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집적 쓰는 곡조의 분위기는, 동화 같기도 하고, 이야기가 연결된 듯한 난해함이 특징이다. 감정이나 추억 등이 깃든 달콤 씁쓸함 또한 돋보인다. 살랑거리는 꽃잎, 별빛이 희미해지는 새벽, 잊힌 숲의 작은 오두막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는 사운드. 현실과 이야기의 경계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듯한 느낌이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소설처럼 곡 하나마다 전부 이어지는 스토리가 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본인의 공상과 기억을 모티브 삼아서 쓰기에, 아주 난해하고 복잡하다. 물론 그런 것마저도 곡의 매력이 되어 버린다. 어딘가 생각을 비틀어 놓은 듯, 현실의 아득한 저편으로 넘어간 동화적이면서 난해한, 그러면서 새벽하늘처럼 투명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래서인지, 상상으로 숲을 만들어 버릴 것 같은 아이라고 듣는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소리는 눈에 보이는 형태를 갖추지 않았기에 사진을 찍어 간직할 수 없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간직하고 싶어지는 곡조를 써 버린다. 조용히 눈을 감고 듣다 보면 어느새 현실을 벗어 나와 있는 듯한, 아직 몽롱한 정신으로 듣는 느낌은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곡.&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혼자 노래와 히키카타리는 물론, 작사, 작곡, 편곡을 전부 하던 시절에, 하루 끝에 조용히 혼자 듣고 싶은 노래라는 코멘트가 있었고, 실제로도 눈을 감고 있으면 어딘가 따뜻한 빛에 안긴 것 같음과 동시에 뭔가 그리운, 달콤 씁쓸한 분위기를 가진 곡조를 써내기도 한다. 그렇게나 동화 속 사운드 같은 그리운 곡을, 집적 너무나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깨고 싶지 않은 달콤한 꿈결 같은 노래로 불러내는데 어떻게 빠지지 않을 수 있는지 아는 게 더 어려울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봄 하늘처럼 맑고, 햇살 아래 피어나는 꽃잎 같은 분위기, 고운 멜로디가 마음에 스며들 듯 잔잔하게 흐르며, 찬란하면서 황량하고, 청량하면서도 동화 속의 이야기를 감상하듯이 그리운 기분을 자아낸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가족관계 및 집안&lt;/b&gt;&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양친과 언니 한 명이 있다. 혈연관계가 아닌 가족들과 있었을 때는 부잣집 아가씨 취급을 받았다고... 자취 중이지만 가족 전체가 있으면 그냥 대화가 많이 오가지는 않고, 사이가 좋지도 않다. 수동적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가정이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족들 간의 관계는 비즈니스 관계에 가까웠다. 본인 쪽에서는 현재까지 어떻게든 외면 중. 부모님은 연예 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 기획사 소속의 유명 연예인도 있는 듯. 나노하의 주변인들은 대부분 모르고 있다고 한다. 어릴 적부터 가족들과 대화가 많지도 않고, 사이가 그다지 좋지도 않았다. 부모님은 양쪽 다 자식들에게 관심이 많지 않았고, 돈을 가장 중요시했다. 더 틀어진 때는 음악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다. 음악 쪽으로 가겠다니 부모님은 본인들이 운영하는 기획사에 들어가게 해서 간판으로 쓰려고 했지만 나노하 본인이 거절했기 때문.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관심이 없었기에 나노하에게 음악적으로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것을 늦게 눈치챘다. 이 시점에 본인의 나이는 너무 어렸는데도, 연예계의 뒷사정을 전부 한 번에 깨달았다. 부모님의 기획사에 들어오지 않겠다고 한 이유는 가족들과 이 이상으로 엮이고 싶지 않아서라고. 현재까지도 가족 간의 관계는 틀어져 있고, 냉전 상태 같은 느낌이다. 가족 관계의 영향으로 사람들은 나의 능력이나 재능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가족들과 연락은 매우 드물다. 집안의 재력은 매우 좋은 편이었다. 자취하기 전 생활하던 집은 평수가 넓은 대저택에, 집안 곳곳에 유명한 작품이 걸려있을 정도. 가족들이 거의 전부 해산(?) 한 상태와 가깝다고 한다. 어쨌든 본인은 딱히 신경 안 쓴다고. 여기까지는 가정사의 일부로, 서사의 전부가 아니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학업 성적&lt;/b&gt;&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상위권. 학급 내에서도, 전교에서도 전부 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성적을 내고 있다. 실제로 학급의 성적 편차에서 큰 몫을 하고 있다.&amp;nbsp; 공부를 대충 하고 있지는 않다. 할 만큼은 하는 정도. 사실 안 해도 그냥 한 번 보면 이해 완료이고, 전부 외워버려서 좋은 성적을 낼 수도 있는데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하면 비현실적인 성적이 나온다. 복습은 진짜 안 한다. 어차피 교과서 한 번 읽으면 다 머리에 들어가는데 뭐 하려 하냐는 입장.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문과 쪽에서는 글 쓰는 필력이 타고났고, 이과에서는 암기 능력이 좋아서인지 수학에 특히 강하다. 영어는 거의 원어민 수준. 발음도 매우 좋은 편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시험에 나온 문제들은 교과서만 보면 어떻게 푸는지 머릿속에서 답이 다 나오고, 문제를 꽈배기처럼 꼬아 놓아도 굉장한 이해력과 해석으로 올백을 쳐버린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음악은 확연히 평균보다 뛰어나고 이론 쪽에서는 그냥 다 마스터했다. 미술도 못 하지는 않지만 그림을 그릴 때 색감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 윤리 시간에는... 개인 공부를 하거나 낙서를 하거나 한다고. 체육은... 못하는 쪽. 체력과 힘이 매우 허약하고, 체구가 너무나 조그마해서, 그 작은 손으로 공을 잡아서 던지는 것도 무리다. 다만 유연성은 인간의 영역이 아닐 정도로 뛰어나다. 물리, 화학은 이상하게도 아주 재밌게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체 과목 중에서는 영어, 고전 문학, 음악에 강하다. 고전 문학과 음악은 말할 것도 없고, 영어는 초등학교 때 고등 문법을 끝마쳤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보컬 스타일&lt;/b&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이 톤의 반가성계 발성 위주이며 감정 전달력은 물론 전체적으로 가창력이 뛰어나다. 목소리 자체가 몽글몽글해서 잔잔한 곡에 특히 잘 어울린다는 언급이 많다. 원곡의 음정에서 어긋나는 등의 실수를 전혀 하지 않는데, 음정의 변화에 아주 과민하기에 완벽하게 부를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벚꽃 잎이 흩날리듯 몽글몽글하며, 섬세하고 여린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겨 있어, 한 음 한 음마다 달콤함이 스며들고, 선명히 뇌리에 새겨지는 노랫소리를 가졌다.&lt;/i&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노래할 때도, 말할 때도 늘 동화 속 요정에게서 들을 법한 분위기에 달콤하고 사랑스러우며, 여리고 몽글몽글한, 섬세하고 귀여운 미성이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창 톤, 대화 톤 둘 다 듣기 좋은 목소리라는 평을 많이 받는다. 산뜻한 감성의 노래에 특히 잘 어울린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선명하면서도 투명한, 섬세하면서 달콤한 느낌의 음색으로 노래하며, 노래할 때의 기교는 거의 없다. 목소리가 아이 같고 여려서 더욱 몽글몽글하게 들린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음이나 고음을 자유자재로 잘 구사하며, 얇은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 수 있고, 진성의 음역대가 굉장히 넓은 것, 반가성 창법과 가성 처리도 상당히 깔끔하게 낼 수 있는 것도 강점 중 하나이다. 몽글몽글한 분위기나 잔잔한 곡에 가장 어울리지만, 다른 장르도 전부 소화 가능이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어록&lt;/b&gt;&lt;/h3&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내가, 내일까지는 괜찮을 거야, 하고... 엉망이기도 했고, 지난날들을 그리워하기도 했던, 가끔씩은 한없이 웃을 수도 있었던 매일매일을 연명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음악이었어...! 어떨 때는 정말 답을 구할 수 없었지만, 다시 일어설 때까지, 내일이 밝아올 때까지 기다려 준 것은 음악뿐일 거라고, 지금까지 믿어왔어. 그래서... 그래서, 나에게 있어서 음악은 필수 불가결이라는 거야. 어쩌면, 정말로 음악을 세상과도 바꾸지 못할지도 몰라.&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노래하는 거&amp;hellip; 역시, 정말로 좋아해. 에헤헤... 언제든, 누구에게든 들려줄 수 있을 정도로&amp;hellip;&amp;hellip;.&lt;br /&gt;(응, 노래할 때만큼은&amp;hellip; 모두의 마음에 닿고 싶어서&amp;hellip; 꼭, 들려주고 싶었어. 단순한 욕심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건, 전부터... 줄곧 동경했었으니까. 조금씩 더&amp;hellip; 반짝반짝해지고 싶어. 내 노래가, 누군가의 내일을 더 반짝이게 만들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니까.)&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그런 거, 이제 알아버렸는걸. 노래는 말로는 전해지지 않는 마음을 가볍게 툭, 하고 건드려주니까. 그래서 계속 노래하고 싶어. &lt;br /&gt;이렇게&amp;hellip; 말로는 솔직할 수 없지만, 그저 거짓말을 되풀이하게 되지만..., 그런 거, 아직 무섭지만... 멜로디로는, 노래로는&amp;hellip;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런 기분... 말로는 어렵지만, 노래라면 전할 수 있어. 분명히!&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기억하고 있는 걸. '넘쳐흐를 정도로 꽉 차 있던 나를 담기에는 세상이 너무 좁았던 거야.'라고, 현실은 싫어질 게 뻔해서 동화 같은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그 안에 갇혀 살았던 것들까지 전부&amp;hellip;. 아무도 없는 방 안에서, 책을 펼치기만 하면 나는 이미 현실 밖이었을 거야... 그런데... 이제는, 그럴 수 없는 것일까나... 이야기에서는... 동화 속에서는, 이렇지 않았어. 분명 그랬는데&amp;hellip;&amp;hellip;&amp;nbsp;&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음악은 뭔가, 동화 같다고 생각해&amp;hellip;. 양쪽 다, 무언가를 자신의 안에서 꺼내어서 표현하고, 아무리 자기 자신을 한탄해도, 다그쳐도 어쩔 수 없는 무언가를 이야기로도, 노래로도 전부 전달할 수 있어서. 나, 늘 그렇지만&amp;hellip;. 솔직해지는 게 무섭다고 생각해. 그런데 노래는, 멜로디는 항상 나를 솔직하게 만들어주는, 내 세상의 전부야. 내 세상은... 동화 같은 곳이려나? 동화를 항상 동경했어. 지독한 세상 속 현실과는 달라서 그랬던 것일까나.&lt;br /&gt;나는 있잖아..., 세상에 창작이라는 것만큼이나 아름답고, 꿈결처럼 달콤한 현실도피는 없다고 생각해. 현실을 향한 저항정신을 그대로 보일 수도 없고, 모른 채 무시하는 것도 더 이상 무리인걸. 창작이라는 것을 동경해서 시작한 나도, 왜 동경했을지는 모르겠어. 무언가를 동경하게 된다는 것은 그 무언가의 매력을, 끌리는 이유를 찾아서 동경하게 되는 것일 거야. 그 이유가 무엇인지 찾을 수 없더라도, 그 동경의 대상은 항상 내 세상의 전부였어. 아니, 아직도 그 이야기는 내 세상의 전부일 거야. 이제, 내가 만들어가는 음악을 내 세상의 전부로 돌려야겠지.&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에헤헤&amp;hellip;&amp;hellip;. 이런 동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늘,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결말을 원하게 되어 버려. 그건, 해피 엔딩을 한 편으로는 바라고 있으면서도 항상 결말은 행복하게 끝나버린다고 생각하면 왜 현실은 그럴 수 없을지를 끝없이 생각하게 되고, 주인공에게 질투심을 가져 버리니까. 그렇다고 배드 엔딩으로 끝난다면, 그 이야기에 대한 미련 때문에 이야기의 뒤편을 끝없이 생각하게 돼서... 그래서, 나는 달콤한 시간이지만 씁쓸함을 포함한 결말을 바라 버리는 거야.&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었다면, 분명 잔뜩 사랑받았겠지?&lt;/blockquote&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서사&lt;/b&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6살까지 혈연 관계인 가족과 같이 살았고, 6~7살 때부터 중학교 3학년 초반까지 한집에 살았던 식구들은 본래 친가족은 아니었다. 당연히 절연한 상태. 이 사실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으며, 자세한 이유는 불명이다. 혈연관계의 친모는 나노하를 감당하는 것이 어려웠다는 언급이 있다. 친부는 먼 외국에 거주하며, 경제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었다는 언급이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혈연 관계인 가족들과 생활할 때도, 혈연관계가 아닌 가족들과 생활할 때도 책을 굉장히 많이 읽었다고. 후자 쪽과 생활할 때는 진짜 책'만' 읽고 살았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물론 그 계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런 회피적인 성향은 아직도 조금 남아있다. 방에서 잘 나오지도 않고 동화나 소설에 의지하며(?) 살아왔다. 어릴 때는 동화를 너무 많이 읽어서 문제였다고 (...) 한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작중 행적&lt;/b&gt;&lt;b&gt;&lt;/b&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mdash; Perennial&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mdash; Illusion dream's flowering&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mdash; 공상의 잔해&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mdash; In the Fairy Tale&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인물 관계&lt;/b&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칭되는 버추얼 싱어는 하츠네 미쿠, 메구리네 루카이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호칭&amp;nbsp;&lt;/b&gt;&lt;/h3&gt;
&lt;div data-ke-type=&quot;moreLess&quot; data-text-more=&quot;더보기&quot; data-text-less=&quot;닫기&quot;&gt;&lt;a class=&quot;btn-toggle-moreless&quot;&gt;더보기&lt;/a&gt;
&lt;div class=&quot;moreless-content&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height: 22px;&quot; border=&quot;1&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 style=&quot;height: 22px;&quot;&gt;
&lt;td style=&quot;width: 50%; height: 22px;&quot;&gt;1인칭&lt;/td&gt;
&lt;td style=&quot;width: 50%; height: 22px;&quot;&gt;와타시 (わだし)&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50%;&quot;&gt;2인칭&lt;/td&gt;
&lt;td style=&quot;width: 50%;&quot;&gt;아나타 (あなた)&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height: 139px;&quot; border=&quot;1&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 style=&quot;height: 22px;&quot;&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인물&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부르는 호칭&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불리는 호칭&lt;/td&gt;
&lt;/tr&gt;
&lt;tr style=&quot;height: 22px;&quot;&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하츠네 미쿠&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미쿠&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 style=&quot;height: 22px;&quot;&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카가미네 린&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린&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 style=&quot;height: 22px;&quot;&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카가미네 렌&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렌&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22px;&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 style=&quot;height: 17px;&quot;&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17px;&quot;&gt;메구리네 루카&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17px;&quot;&gt;루카 씨&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17px;&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 style=&quot;height: 17px;&quot;&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17px;&quot;&gt;MEIKO&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17px;&quot;&gt;메이코 씨&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17px;&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 style=&quot;height: 17px;&quot;&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17px;&quot;&gt;KAITO&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17px;&quot;&gt;카이토 씨&lt;/td&gt;
&lt;td style=&quot;width: 33.3333%; height: 17px;&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버추얼 싱어들 중 연장자들에게는 이름 뒤에 '씨'를 붙이는데, 반말에 가까운 반존대를 쓴다. 주변인들에게는 이름으로 불리는 때가 많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반존대는 많이 쓰지만 쨩 호칭은 사용하지 않으며, 상즈케 호칭의 비중이 많다.&lt;/p&gt;
&lt;/div&gt;
&lt;/div&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테마 악곡&lt;/b&gt;&lt;/h3&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生きるよすが&quot; href=&quot;https://生きるよすが.enn.kr&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生きるよすが&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하나 둘 셋 하고&quot; href=&quot;https://m.youtube.com/watch?v=vLigCJOcHOE&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いっせーのーで&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href=&quot;https://youtu.be/exo3XdtPrgs?si=JYVO-5nnQFLBlkbi&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もう&amp;mdash;いいかい&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클라이어&quot; href=&quot;https://youtu.be/cPVD9tdxS0I?si=BynFuviGV5lHOfA7&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クライヤ&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Sakura rain&quot; href=&quot;https://m.youtube.com/watch?v=4sKjn3ryB14&amp;amp;pp=ygULc2FrdXJhIHJhaW7SBwkJfgkBhyohjO8%3D&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Sakura rain&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はるのはるか&quot; href=&quot;https://youtu.be/UNulQQmZr_4?si=VhmAX988fEi8Gvrg&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はるのはるか&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꽃에게 비를, 너에게 노래를&quot; href=&quot;https://youtu.be/BNdtdkObSP0?si=Tz1J2F7TwWAZUOxF&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花に雨を、キミに歌を&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花と散る&quot; href=&quot;https://youtu.be/zO58Le2UINI?si=apVOyLQbni9RQBKI&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花と散る&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bitter&quot; href=&quot;https://youtu.be/5Es19WJYw7Y?si=qqQS_WYEGgEDrmgD&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bitter&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ユートピア&quot; href=&quot;https://youtu.be/JMHb5v2IkbI?si=eiFcALVpdUO1xg-L&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ユートピア&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봄에 빠져서&quot; href=&quot;https://youtu.be/HNzcxbzXwpU?si=8itrQ2R77Pdnx3Gs&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春に落ちて&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春めくことば&quot; href=&quot;https://m.youtube.com/watch?v=m825kzTYFwE&amp;amp;pp=ygUS5pil44KB44GP44GT44Go44Gw&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春めくことば&lt;/a&gt;&lt;/blockquote&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a title=&quot;ゆめまぼろし&quot; href=&quot;https://m.youtube.com/watch?v=Ou8sl4s3NJg&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ゆめまぼろし&lt;/a&gt;&lt;/blockquot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꽃과 봄에 관련된 악곡이 많다.&lt;/p&gt;
&lt;hr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horizontalRule&quot; data-ke-style=&quot;style6&quot; /&gt;
&lt;h3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기타&lt;/b&gt;&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습관이라는 것이 학교 지각이다. 원인은 늦잠(...)이거나, 준비물을 안 챙겼거나, 아침부터 스케줄이 있거나. 이 중에서 늦잠이 원인이 되는 때가 가장 많다. 알람이 울려도 늦게 일어난다. 애초에 아침이 오는 것, 아침이 오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싫어한다. 뭐 지금은 일찍 일어나고 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악기 다루는 실력 또한 비현실적으로 뛰어난데, 특히 초등학생 이전 (5~6) 때부터 배운 신시사이저와 피아노나 기타를 꽤 잘 친다. 어릴 때부터 당연하다는 듯이 배워왔기 때문. 피아노, 기타 둘 다 4살 때부터 배워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시력이 거의 2.0에 가까울 정도로 좋은 편이다. 어릴 때는 안경을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아주 좋은 시력 때문에 쓸 수 없다고 아쉬워했다. 시력, 청력 둘 다 과민할 정도로 뛰어난 편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초등학교 이전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작곡을 했다고 한다. 보컬로이드 작곡 프로그램이나 DAW를 사용했고, 신시사이저를 다루기도 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BMI 값이 15.60으로, 154cm의 저체중 평균보다 더 낮은 저체중이다. 선천적으로 살이 안 붙는 체질인 것도 있고, 진짜 너무할 정도로 최강 소식 파라서 그런 것도 있고. 사실 이건 귀차니즘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어릴 때 선천적으로 저혈압이 있었는데 증상이 없었다고. 가끔 중심을 제대로 못 잡거나,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것, 체력이 허약한 것과 한 자릿수의 악력, 이어달리기 등의 운동에서는 버리는 카드인 것의 이유이긴 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체력은 좋은 편에 들지는 않는다. 아니, 최악 중 최악인 편에 든다. 운동을 해도 체력이 늘지 않고, 오히려 빠져나간다. 운동장 반 바퀴만 뛰어도 나가떨어지는 건 물론이고, 저질체력으로 분류해도 허약한 축에 들며, &lt;u&gt;악력이 한 자릿수 초반에&lt;/u&gt;, 5분 이상을 뛰면 중심을 못 잡을 때가 많이 있다. 워터파크 같은 곳의 풀장에 들어갔을 때, 물기를 흡수한 머리카락의 무게 때문에 제대로 계단을 오르지 못한 적도 있다고. 그래도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춤도 출 정도는 되나 보다. &lt;s&gt;아니 사실 이것도 무리긴 한데&lt;/s&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운동을 잘하지 못하고 체력도 소멸 상태지만, 고양이처럼 유연성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다. 가끔 무대 퍼포먼스 때나 평소에도 가끔 보이는 고양이 같은 몸짓, 믿기지 않을 정도의 유연성으로 사람들 틈새를 빠르게 지나가기도 한다. 일단 인간의 영역을 지나친 유연성을 지닌 건 분명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취미는 독서 위주이다. 책 읽기를 아주 좋아하는데, 소설이나 고전 문학, 철학, 에세이, 군상극, SF 공상물 등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집안일도 꽤 하는 편이고, 손재주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데, 알고 보면 꽤 덜렁이다. 사고를 치면 집적 수습은 한다만, 덜렁거리는 것을 고치려고 해도 고쳐지지 않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사람의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력이 나쁜 건 절대 아닌데, 사람의 얼굴은 기억해도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생일인 3월 21일은 3월 후순으로, 꽃샘추위가 사라지는 기간이자 벚꽃 개화 시기이다. 빠른 생일로 만 나이 계산에서 한 살 더 어리다. 탄생화는 벚꽃. 그런데 이름은 유채꽃에서 따온 이름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학교 점심시간에는 주로 음악실이나 도서관에 있는 편이다. 음악실에는 아무도 없을 때만 간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본인 피셜로, 사람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하는 것은 중학생이 되고 나서부터라고. 아마 그때부터 뇌의 용량(?)이 늘어나다가 오류가 나서 사람 이름 외우 기라는 폴더가 소멸됐다고. (말일뿐이지 진짜 그런 건 아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는 그냥 그런 편에 속하지만, 춤은 못 추는 편이다.&amp;nbsp; 춤을 출 때 가끔은 힘이 없기도 하고 &amp;nbsp;전체적으로 동작이 그리 크지 않다. 좋은 쪽으로 보면, 파워풀하기보단 고양이처럼 유연하고 정확하며 부드러운 춤선이다. 춤보다는 노래로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타입. 원래 악기를 연주한다던가 노래를 한다던가 할 때를 제외하곤 전체적인 동작에 힘이 없는 듯이 보일 때가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가장 싫어하는 음식은 우유인데, 얼마나 싫어하냐면 유독성 물약품이라고 할 정도로 극혐 한다. 알레르기 체질이라던가 하는 건 전혀 없는데, 그냥 맛없어서 싫다고 한다.&amp;nbsp;&lt;s&gt;편식&lt;/s&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 가장 못하는 것은 요리이다. 단순히 못한다는 건 맞는데,&amp;nbsp;&lt;s&gt;단순한 게 아닐지도&lt;/s&gt;&amp;nbsp;진짜 어려운 것을 만든다고 했을 때, 나쁘게 말하면 소위 말하는&amp;nbsp;&lt;i&gt;음&lt;/i&gt;식물&amp;nbsp;&lt;i&gt;쓰&lt;/i&gt;레기이고, 좋게 말하면 현대미술...이다. 즉, 요리에서는 버리는 카드라는 것. 아이디어나 재료 조합까지는 눈 뜨고 못 볼 정도는 아닌데, 완성하고 나면... 현대음쓰가 완성된다. 과일을 깎는 것은 엄청 잘한다. 언제는 사과를 가지고 자유의 여신상을 조각한 적도 있다... 요리를 제외하면 가사 능력은 탁월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특기는 맨 위에 상술했지만 더 있기는 하다. 당연히 작곡, 그리고 조화 만들기, 뜨개질도 포함.&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더위는 타지 않는다고 한다. 더위를 잘 못 느끼는 대신, 대신 추위를 너무 많이 탄다. 날씨가 추울 때는 기모 옷이나 후드티를 매우 자주 입는다. 더위를 거의 안 느껴서 그런지, 주변인들이 덥다고 할 때 뭐가 덥냐며(...) 의문을 표하기도 한다. 가끔은 여름에도 긴 팔 옷을 입을 때가 있다. 추위를 잘 타서 그런지 따뜻한 날씨를 아주 좋아한다. 따끈따끈하고 꽃가루만 없으면 바람맞는 것도 따뜻해서 좋다고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손이 희고 매우 가느다란 섬섬옥수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긴장하면 한 손으로 소매를 잡는다거나, 부끄러울 때는 볼이 희미하게 복숭앗빛이 된다든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외 자주 보이는 습관 같은 제스처는 토라진 듯이 고개를 살짝 돌리고 삐진 표정을 보이는 것, 어린아이의 말버릇처럼, 흐앗, 하고 반응하거나 에헤헤... 하고 살짝 웃어 보이는 것, 조금 곤란해 보이는 웃음, 어린아이가 질렸을 때 투정하듯이 &quot;뭐야, 그게...&quot;처럼 꼬마 여왕님 같이 말을 하는 것, &quot;~가 아닌 걸!&quot; (그런 게 아닌 걸) 등의 어린아이 같은 말버릇, 무의식적으로 입술을 깨무는 것 등의 모에 요소가 있다. 그리고 고개를 푹 숙이거나 타인과 시선을 맞추지 못하는 버릇도 있는데, 이건 어려서부터 쭉 그래왔다. (...) 웃을 때 절대 크게 소리 내서 웃지 않는다. 조용하고 천진하게, 수줍은 듯이 살짝 웃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평소 친한 연상인 상대에게는 반존대를 많이 쓴다. (버추얼 싱어들에게 특히.)&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재스민 꽃 (茉莉花) 향기를 풍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별이 희미해지기 직전 순간을 좋아하면서 아쉬워한다. 가장 달콤하고, 가장 씁쓸한 시간이 새벽녘이라 표현하기도 했다. 그 순간의 공기와 빛을 마음속에 담아두기도 하고, 독서를 하거나 새벽에 조용히 창문을 열어놓고 악보를 쓰기도 한다. 가끔씩은 작은 음악상자를 천천히 감아서, 새벽에 어울리는 잔잔한 멜로디를 들을 때도 있다. 새벽에 할 수 있는 취미들이 많아서 좋다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현재 혼자서 생활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가족(?)과 살 때에 비하면 너무 평온하게 잘 살고 있다. 혼자 있는 게 가장 편한 것도 있고, 혼자서 즐기는 취미 생활도 있지만, 혼자서는 온전히 책 속 내용이나 악보 적기, 조용히 노래하기에 몰두할 수 있어서 좋다고. 물론 이 외에도 혼자 있을 때 하는 건 많다. 악보 쓰기, 노래, 독서는 당연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배운 것처럼 조화를 만들기도 한다. 집의 이층에서 주로 머물기에, 하늘 사진이나 창 밖의 풍경을 사진에 담기도 한다. 공부를 하는 때도 있다. 전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이며, 본인 말로는 아무 생각 없이, 조용히 즐길 수 있는 취미라서 더 좋다고 한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키가 더 크고 싶은 건지 주변인들이 키가 몇이냐 물으면 몇 센티 더 크게 해서 속인다. 하지만 작은 체구와 너무 어리게 보이는 외모 때문에 금방 들켜버린다. 나이도 속인 거 아니냐는 의심 또한 자주 받는다. 귀염상에, 너무나 작은 체구와 어려 보이는 얼굴, 어리광이나 작은 소리에도 크게 놀라는 것, 어딘가 연약해 보이는 분위기, 삐졌을 때 바로 고개 돌리는 습관, 반존대 등의 전체적인 면모가 어린아이 같다고.&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나노하의 이름은 모르지만 간단한 정보는 아는 이들은 주로 새하얗고 조그만 아이, 꼬맹이, 머리 긴 아이, 귀엽게 생긴 조그만 아이, 노래 잘하는 녀석, 작곡 한다는 애, 신시사이저 걔(...) 등으로 부른다고 한다.&amp;nbsp;&lt;s&gt;&lt;/s&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꽃다발을 팔거나 조화를 만드는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조화 만들기 위주로 하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이유는 그저 돈을 벌기 위한 것이라고... 훨씬 전(초등학생)부터 하던 작곡으로 꽤나 많이 벌어 놓았기에 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그렇게 어린 나이부터 작곡으로 돈을 벌었다는 게 이상하긴 한데, 꽤 유명했고, 대중들은 당연히 어른이고, 프로 작곡가라고 알고 있었을 것이다.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bull;&amp;nbsp; 꽃을 정말로 좋아한다. 물론 조화도. 조화는 시들지 않아서 좋다고 언급했다. 본인은 조화를 만드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생화로 꽃다발을 만드는 일도 가끔은 한다. 꽃을 들고 있을 때도 동화적인 분위기를 더 풍긴다.&lt;/p&gt;</description>
      <author>채련</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infobox7869.tistory.com/6</guid>
      <comments>https://infobox7869.tistory.com/6#entry6comment</comments>
      <pubDate>Fri, 6 Dec 2024 18:01:46 +0900</pubDate>
    </item>
  </channel>
</rss>